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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링크, 자원사업 영업정지 결정

포스링크는 자원사업과 관련된 모든 영업을 정지한다고 22일 공시했다. 영업정지금액은 약 47억9400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57.5% 규모이다.

회사 측은 안정적인 수익과 공급물량 확보의 어려움을 영업정지 사유로 밝혔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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