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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벤처캠퍼스] “반려동물 용품, 먼저 써보고 사세요”

③ 요우쇼우 ‘펫라이크’

▲펫라이크에서 체험할 수 있는 무료 샘플. (사진제공=요우쇼우)
▲펫라이크에서 체험할 수 있는 무료 샘플. (사진제공=요우쇼우)

유망 지식서비스 분야 창업으로 신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2013년 출범한 스마트벤처캠퍼스는 4년간 기업정보 소셜미디어 ‘잡플래닛’을 운영하는 브레인커머스, 핸드메이드 수공예 장터 ‘아이디어스’를 운영하는 백패커 등 587개의 청년 창업기업을 육성해왔다. 앱·웹, 콘텐츠, 소프트웨어, 융합 분야 창업을 통한 4차 산업혁명의 주역이 될 2017년 옴니텔 스마트벤처캠퍼스 청년 창업자들을 만나 이들의 창업 스토리와 전략을 소개한다.

스타트업 요우쇼우가 운영하는 ‘펫라이크’는 기획만 2년을 진행한 완성도 높은 국내 최초 체험형 반려동물 용품 서비스다. 반려동물에게 필요한 다양한 제품을 한곳에 모아 무료 샘플을 제공, 소비자들이 자신의 반려동물에게 가장 적합한 제품을 직접 써 본 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샘플을 체험한 소비자들은 사진과 동영상으로 생생한 후기를 공유해 ‘입소문’ 마케팅에 기여하게 된다.

펫라이크 제휴업체들이 얻는 혜택도 크다. 샘플을 사용한 체험단의 사진 및 동영상 체험담을 통해 신상품을 더욱 효과적으로 고객들에게 홍보할 수 있다. 제품을 샘플 행사에 등록한 후 수백 건의 신청이 들어오면 제휴업체는 신청자를 선정해 제품을 발송한다. 신청자들은 대부분 SNS 인플루언서이거나 타깃 고객층이기 때문에 제휴업체는 집중된 마케팅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펫라이크는 용품 체험 서비스를 넘어 견주들에게 다양한 편의와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서비스도 소개한다. 펫택시 서비스, 출장 미용 서비스, 장례 서비스 등 잘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펫분야의 서비스들을 한곳에 모아 할인권이나 상품권을 제공, 서비스 체험 기회를 통해 펫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펫라이크는 현재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한정민 요우쇼우 대표는 “저출산·고령화 현상, 1인 가구 증가로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1000만을 넘어섰지만 반려동물 시장은 여전히 가격이 불투명하고 정보가 비대칭적”이라며 “반려동물 용품 체험 서비스를 통해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싶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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