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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설' 이지현, SNS 보니 '#열혈 싱글맘-#육아스타그램'

[이투데이 유정선 기자]

(출처=이지현 인스타그램)
(출처=이지현 인스타그램)

걸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재혼설에 휩싸였다.

이지현은 지난해 결혼 3년 만에 합의 이혼하고, 슬하에 남매를 홀로 키우고 있다. 이지현의 SNS에는 싱글맘으로서의 일상이 담겨 있어 눈길을 사고 있다.

이지현은 사진 속에서 아들, 딸에 대한 애틋함을 표하며 여느 엄마와 같은 모성애를 뽐내고 있다. 이에 팬들은 댓글로 "결혼설이라니 진짜인가요?", "언니도 좋은 사람 만나야죠", "이혼할 때 마음 고생 심했던 걸로 아는데 잘 됐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지현의 결혼설에 대해 소속사 측은 "이지현이 9월에 결혼한다는 소식을 기사로 접했다"라며 "현재 본인에게 확인 중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지현은 1998년 걸그룹 써클로 데뷔했으며, 이후 쥬얼리 멤버로 합류했다.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활약한 이지현은 SBS 드라마 '사랑하기 좋은날', MBC 드라마 '내일도 승리'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입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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