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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서버호스팅, 통합보안서비스 업그레이드…'차세대 방화벽'으로 침입 차단 물론 보호 강화까지

[이투데이 김진희 기자]

(사진제공=코리아서버호스팅)
(사진제공=코리아서버호스팅)

랜섬웨어 등 국내외 해킹 사건으로 보안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안전을 강화한 보안 서비스가 나왔다.

서버호스팅 전문 기업 코리아서버호스팅은 2일 통합보안서비스를 업그레이드했다고 밝혔다.

코리아서버호스팅은 고객들이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버(웹·DB) 보안부터 네트워크 보안까지 전체적인 보안 서비스를 강화했다.

이에 따라 새롭게 추가되는 서비스도 눈길을 끈다. △암호화 터널링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VPN 서비스 △전문 보안 인력이 차세대 방화벽, 침입 탐지 및 방지 시스템(IDS/IPS), 웹 방화벽 등을 통합 관제하고 보고서까지 제공하는 보안관제 서비스 △보안 사고 발생률 1위인 웹 쉘(Webshell) 및 악성 URL을 실시간 탐지하고 복원하는 서비스 등이다.

특히 차세대 방화벽(Next-Generation Firewall, NGFW) 은 저렴한 이용료로 방화벽(Firewall)과 침입방지시스템(IPS) 기능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어 주목된다. 이는 네트워크 침입 차단이나 보호 강화가 필요할 경우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서비스다.

이 밖에 코리아서버호스팅은 △방화벽 △IDS/IPS △디도스(DDoS) 방어 △보안서버구축(SSL) △웹 방화벽 △웹 취약점 분석 △데이터베이스(DB) 암호화 △바이러스 방역 △스팸 메일 차단 등 기업 운영에 필요한 보안을 전체적으로 아우르는 통합보안서비스를 제공한다.

코리아서버호스팅 관계자는 "해킹 방법이 보다 다양해지고 지능적으로 바뀌면서 기업 보안도 꾸준히 업그레이드할 필요가 있다"며 "통합보안서비스뿐만 아니라 원격 이미지 백업 업그레이드, 네트워크 격리 백업 등과 같은 백업 서비스도 보강해 해킹 사고에 철저히 대비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코리아서버호스팅은 랜섬웨어는 물론 시스템, 운영체제(OS), 네트워크 취약점까지 분석하는 시스템 취약점 분석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코리아서버호스팅의 브랜드인 KSIDC와 KS클라우드를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올해 15주년을 맞은 코리아서버호스팅은 5년 연속 랭키닷컴 선정 인터넷데이터센터(IDC)분야 1위, 한국소비자만족지수 3년 연속 1위를 수상한 대한민국 대표 서버 호스팅 기업으로 클라우드, 도메인, 동영상, 단문 메시지 서비스(SMS) 등 기업에 꼭 필요한 토탈 정보기술(IT) 솔루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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