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 탈퇴는 폭탄선언?…소속사 FNC 측 “AOA 탈퇴 결정된 것 없어”

입력 2017-06-22 22: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이투데이DB)
(출처=이투데이DB)

초아가 AOA 탈퇴를 선언한 가운데 소속사 측이 이를 부인했다.

22일 초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글의 게재, 소속사와 협의 끝에 AOA를 탈퇴하게 됐음을 알렸다.

초아는 “활동하면서 울고 싶을 때가 많았다. 스스로를 채찍질할수록 점점 병드는 나를 발견했다”라며 “불면증과 우울증을 치료하고자 약도 먹어보고 스케줄을 줄여 왔지만 결국 모든 활동을 중단하게 됐다”라고 힘겨웠던 시간을 전했다.

하지만 초아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초아의 AOA 탈퇴를 부인하며 “협의 중이며 결정된 바 없다. 향후 거취에 대해서는 논의 후 결정할 예정이다”라고 상반된 입장을 밝혔다.

해당 소식을 접한 팬들은 “초아가 폭탄 선언한 건가?”, “누구 말이 맞는 거죠”, “초아가 활동하는 게 많이 힘든가 보다”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한편 초아는 지난 3월 진행된 AOA 콘서트 이후 모든 공식 스케줄에 불참, 휴식기에 돌입했다. 이후 초아는 잠적설과 열애설에 휘말리며 곤욕을 치렀고 이날 SNS를 통해 탈퇴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민주당 '환호' 국민의힘 '정적'…10초 카운트다운 끝 여야 표정 갈렸다 [선택, 6·3 지선]
  • 방송3사 출구조사 여당 압승, 야당 참패…서울 정원오 앞섰다 [선택, 6·3 지선]
  •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에 오후9시 대국민 사과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73,000
    • -1.43%
    • 이더리움
    • 2,780,000
    • -3.91%
    • 비트코인 캐시
    • 388,000
    • -7.18%
    • 리플
    • 1,829
    • -1.19%
    • 솔라나
    • 111,400
    • -3.72%
    • 에이다
    • 321
    • -1.83%
    • 트론
    • 494
    • -1.2%
    • 스텔라루멘
    • 341
    • +0.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90
    • -0.29%
    • 체인링크
    • 12,680
    • -2.24%
    • 샌드박스
    • 93.89
    • -2.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