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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 롯데자이언츠 이사직 퇴임… 남은 곳 롯데알미늄

[이투데이 이꽃들 기자]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이자 총괄회장이 롯데자이언츠 이사직에서도 물러났다.

롯데자이언츠는 지난 17일자로 신 총괄회장이 이사직에서 퇴임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앞서 신 총괄회장은 지난 3월 개최된 롯데쇼핑 주주총회에서도 롯데쇼핑 이사로 재선임되지 않았다. 1970년 창립 이래 46년 만에 롯데그룹의 대표 계열사 롯데쇼핑을 떠난 것이다.

신 총괄회장이 이사직을 유지하고 있는 계열사는 롯데알미늄 한 곳만 남았다. 임기는 오는 8월 1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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