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골프, 킹스밀 챔피언십 19일 오전 5시30분부터 생중계...박성현, 김세영, 유소연 우승도전

입력 2017-05-18 0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킹스밀 챔피언십 프리젠티드 바이 JTBC(총상금 130만 달러)

▲대회 기간-19~22일(한국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 킹스밀 리조트 리버코스(파71·6430야드)

▲디펜딩 챔피언-에리야 쭈타누깐(태국)

▲리디아 고, 유소연, 에리야 쭈타누깐(왼쪽부터) 사진=LPGA
▲리디아 고, 유소연, 에리야 쭈타누깐(왼쪽부터) 사진=LPGA
▲출전선수=한국 선수-유소연(27·메디힐), 전인지(23), 양희영(28·PNS창호), 박성현(24·KEB하나은행), 이미림(27·NH투자증권), 김세영(24·미래에셋), 허미정(28·대방건설), 최운정(27·볼빅) 등

외국선수-리디아 고(뉴질랜드), 아리야 주타누간(태국), 모리야 주타누간(태국), 펑 샨샨(중국),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브리타니 린시컴(미국), 렉시 톰슨(미국), 제시카 코다(미국), 넬리 코다(미국), 크리스티 커(미국) 등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조업일수 감소' 새해 초순 수출 2.3% 줄어⋯반도체는 45.6%↑ [종합]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13: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240,000
    • +1.18%
    • 이더리움
    • 4,642,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954,500
    • -0.16%
    • 리플
    • 3,070
    • -0.49%
    • 솔라나
    • 210,400
    • +4.78%
    • 에이다
    • 586
    • +1.91%
    • 트론
    • 441
    • +0%
    • 스텔라루멘
    • 333
    • -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160
    • +2.64%
    • 체인링크
    • 19,700
    • +0.87%
    • 샌드박스
    • 173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