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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시청률 1.5%로 출발…조이 “내가 주연 될 줄 몰랐다”

[이투데이 한은수 객원기자]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1회(출처=tvN‘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1회(출처=tvN‘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가 시청률 1.5%로 첫 방송을 마무리지었다.

2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에서는 우연히 만난 작곡가 강한결(이현우 분)에게 첫눈에 반한 여고생 윤소림(조이 분)의 모습이 상큼하고 발랄하게 그려졌다.

이날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1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으로 평균 시청률 1.5%, 순간 최고 시청률 2.1%를 기록하며 첫 방송을 마무리했다.

연기에 첫 도전장을 내민 조이는 여고생 윤소림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배우로서의 첫걸음을 무사히 내디뎠다. 또한 상대 배우 현우와 찰떡같은 케미를 선보이는가 하면, 본업이 가수인 만큼 아름다운 목소리를 뽐내는 등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였다.

조이는 지난 1월 한 시상식 V앱을 통해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라는 드라마를 하게 됐다. 나도 내가 주연을 하게 될 줄 몰랐다”라며 “여고생 역할을 맡았는데 많은 기대 바란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는 동명의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일본에서는 이미 영화로도 제작된 적 있는 인기작이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한은수 객원기자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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