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전인지, ‘LG시그니처’ 브랜드 달고 3년간 LPGA투어 그린 공략

입력 2017-02-02 11: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말 계약이 끝난 두선수의 메인스폰서는 여전히 부재중

▲전인지
▲전인지

‘대세’박성현(24)과 ‘8등신 미녀’전인지(23)가 올해부터 LG전자 브랜드를 달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뛴다. 물론 메인은 아니고 서브스폰서다.

박성현과 전인지는 LG전자 초 프리미엄 브랜드인 ‘LG시그니처’브랜드를 새긴 티셔츠를 입고 대회에 출전한다. 계약기간은 2019년까지 3년이다.

박성현과 전인지는 미국에 체류하는 동안 거주지에 OLED TV, 냉장고, 세탁기, 스마트폰, 그램 노트북 등을 지원받는다.

국내 그린을 평정한 박성현은 올 시즌 LPGA투어에 데뷔하고, 고려대 졸업을 앞둔 전인지는 지난해 LPGA 신인상을 수상했다.

그러나 박성현은 넵스, 전인지는 하이트진로와 지난해 말로 메인 계약이 끝났으나 아직 스폰서를 구하지 못하고 있다.

▲박성현
▲박성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정당보다 일할 사람" 무더위 속 투표소 찾은 시민들...곳곳서 소란도 잇따라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62,000
    • -2.81%
    • 이더리움
    • 2,786,000
    • -3.8%
    • 비트코인 캐시
    • 386,400
    • -7.43%
    • 리플
    • 1,840
    • -0.65%
    • 솔라나
    • 111,100
    • -4.64%
    • 에이다
    • 319
    • -3.04%
    • 트론
    • 494
    • -1.59%
    • 스텔라루멘
    • 340
    • +0.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90
    • +0.48%
    • 체인링크
    • 12,620
    • -2.62%
    • 샌드박스
    • 93.21
    • -2.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