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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과 결혼 박하선, 시집 목표 ‘서른넷→서른하나’… 앞당긴 이유는?

[이투데이 임성엽 기자]

(출처= 이투데이DB)
(출처= 이투데이DB)

배우 박하선이 류수영과 이달 말 결혼할 예정인 가운데 결혼 시기와 관련, 그가 과거 결혼 적령기로 꼽았던 시기 보다 다소 앞당겨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12일 방송가에 따르면 박하선은 '혼술남녀’ 종영 직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인터뷰에서 박하선은 “연애를 하면 언젠간 헤어질 수도 있다. 아직은 더 놀고 일할 때라고 생각한다”며 “서른은 젊고 어린 나이다. 시집 목표는 서른네살이다”고 말했다. 당분간 결혼 계획이 없음을 밝힌 것이다.

이를 의식한 듯 박하선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혼술남녀 종영 직후 바로 인터뷰 했었는데, 시기상 연말 특집기사로 나오게 되었네요...오해 될 부분이 있어, 정정도 해주셨고..."라고 말하며 앞서 인터뷰에서 했던 발언을 해명했다. 현재 해당 매체의 인터뷰 내용은 정정됐다.

박하선은 또한 “일도 소중하고, 이제 다시 시작이라고 생각하지만, 좋은 인연도 놓칠 수 없어 고심 끝에, 그리고 어려운 시기라 조용히, 천천히 준비 중이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는 그만큼 류수영이 놓칠수 없는 사람이었다는 대목이다.

끝으로 그는 “더 열심히 일하고, 살고,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여러분인 그동안 저에게 주신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좋은 배우, 좋은 사람, 좋은 부부로 더 열심히 노력하며 살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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