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팡팡] ‘포켓몬 GO’ 열풍 속 데이트 GO, 짝퉁 GO~

입력 2016-08-04 16: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카드뉴스 팡팡] ‘포켓몬 GO’ 열풍 속 데이트 GO, 짝퉁 GO~

포켓몬 고 열풍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포켓몬 고 서버 관리 목록에 한국이 추가돼 국내 정식 출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죠.
전 세계, 식지 않는 포켓몬 고 열풍의 천태만상입니다.

“포켓몬도 잡고 애인도 잡고?”
포켓몬 고 팬들의 만남을 주선해주는 데이트 서비스가 등장했습니다. 열흘 전 쯤 미국에서 출시된 ‘포켓데이트(PokeDates)’와 ‘포켓매치(PokeMatch)’입니다. 자신에 대한 프로필을 올린 후 상대를 만나 같이 포켓몬을 잡으러 다니며 사랑을 키울 수 있다죠.

“트레이너용 메신저 출시요”
‘메신저 포 포켓몬 고(Messenger for Pokemon GO)’와 ‘레이저 GO’는 포켓몬 고 트레이너를 위한 전용 앱입니다. GPS를 기반으로 해당 지역에 있는 트레이너와 채팅을 하며 포켓몬 사냥을 위한 정보를 나눌 수 있습니다.

“포켓몬을 스크린에서 만나요”
포켓몬 고 열풍에 할리우드 영화사와 포켓몬 컴퍼니가 손잡고 영화를 만든다는 소식입니다. 애니메이션과 실제 배우들이 같이 등장하는 라이브액션 영화가 될 전망입니다. 포켓몬스터의 인기캐릭터인 피카츄가 형사로 나올 예정~

“책으로 배우는 포켓몬 트레이너 고수되기”
‘포켓몬 고 트레이너를 위한 바이블’ 이라는 부제가 붙은 가이드북이 국내에서 나왔습니다. 포켓몬과 관련된 칼럼과 뉴스 등을 네이버에 올리던 ‘포켓몬 전문가’가 호주에서 직접 플레이하며 겪은 경험과 정보가 상세히 녹아들어 있습니다.

“포켓몬 고에서도 현질*이?”
“잘 키운 포켓몬 고 계정 사세요” 포켓몬 고 계정들이 수십만 원에서 많게는 백만 원을 훌쩍 넘는 가격에 팔리고 있습니다. ‘망나뇽’ 이나 ‘리지몽’ 등 희귀 포켓몬을 입수한 계정은 더욱 비싸죠. 돈을 주면 계정 레벨을 키워준다는 이들도 등장했습니다.

*온라인게임 아이템을 돈으로 사는 행위.

“중국에선 포켓몬 고 대신 산해경 고”
중국에선 포켓몬 고를 따라한 ‘산해경 고’가 등장했습니다. 구글맵 접속이 안 되는 중국에서 포켓몬 고가 출시되기란 사실상 어려울 전망. 그래서 나온 ‘포켓몬 고’ 유사품인 산해경 고. 신화 속 요괴를 손오공 머리띠로 잡는 방식입니다.

“비슷하게 베낀 악성 앱 조심”
현재 일부 국가에서만 출시된 포켓몬 고. 안드로이드 마켓에는 포켓몬 고를 따라한 악성앱이 200여개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악성 앱을 잘못 깔았다간 해커의 공격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전 세계를 뒤흔들고 있는 포켓몬 고
앞으로 또 어떤 기상천외한 현상들이 일어날까요?
“빨리 한국에도 와주라 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장동혁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선거 공정성 훼손…개표 즉시 중단해야”
  • 방송3사 출구조사 여당 압승, 야당 참패…서울 정원오 앞섰다 [선택, 6·3 지선]
  • 민주당 '환호' 국민의힘 '정적'…10초 카운트다운 끝 여야 표정 갈렸다 [선택, 6·3 지선]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00,000
    • -1.05%
    • 이더리움
    • 2,761,000
    • -3.86%
    • 비트코인 캐시
    • 370,600
    • -10.7%
    • 리플
    • 1,821
    • -0.65%
    • 솔라나
    • 110,200
    • -3.92%
    • 에이다
    • 318
    • -2.15%
    • 트론
    • 495
    • -0.6%
    • 스텔라루멘
    • 33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50
    • -1.33%
    • 체인링크
    • 12,570
    • -2.56%
    • 샌드박스
    • 93.77
    • -1.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