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스케이, 프로톡스 주식 110만주 취득

입력 2016-07-0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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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스케이는 종속회사인 프로톡스 주식 110만주를 82억5000만원 규모에 추가 취득했다고 1일 공시했다. 취득 후 지분율은 52.61%다. 회사측은 안정적인 보툴리눔 사업의 진행과 기업가치 극대화를 위해 주식을 취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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