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50대 남성, 12명의 소녀와 동거…일부 성폭행에 임신까지

입력 2016-06-2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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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영상 캡처)
(출처=MBC 영상 캡처)

미국의 50대 남성이 12명의 소녀와 생활하며 일부를 지속적으로 성폭행, 아이까지 낳은 것으로 밝혀졌다. 16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펜실베니아 로어 사우샘프턴에 사는 리 카플란(51)이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다. 카플란에 집에는 생후 6개월부터 18세 소녀까지 총 12명의 소녀들이 발견됐는데, 18세 소녀는 카플란과 사이에서 2명의 아이까지 낳았다. 이 소녀는 납치된 것이 아닌 소녀의 부모가 카플란에게 '선물'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했다. 경찰은 카플란을 성폭행과 성추행 등의 혐의로, 소녀의 부모 또한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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