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정관신도시 체류형 상가 '조은클래스' 분양

입력 2016-04-20 18: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레저, 쇼핑, 휴식, 한 곳에서 즐기는 복합레저타운 탄생

조은D&C가 부산 정관신도시 내 7번째 상가인 '조은클래스'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제일프라자, 롯데캐슬프라자, 조은프라자에 이어 정관신도시에서만 7번째 상가 분양에 나선 조은D&C는 소비생활과 여가생활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체류형상가를 분양한다는 계획이다.

체류형 상가는 쇼핑, 휴식, 문화, 레저를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여러 시설을 한 건물에서 이용할 수 있어 업종 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특히 4월 분양 중인 조은클래스의 경우 스파&워터파크와 테라스가 있는 체류형상가로, 쇼핑과 레저를 모두 즐길 수 있어 가족단위 방문객들의 유입률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하 5층, 지상 15층 규모로 들어서는 조은클래스는 스파&워터파크 존인 10층~15층을 제외한 나머지 층에 각각 증권회사 보험회사, 외국어/입시/단과학원, 건강검진센터 등 메디컬 업종, 은행, 요식업종, 편의점, 제과점 안경점, 이동통신, 아이스크림점, 약국, 분식, 스포츠 의류, 김밥 전문점, 미용실 등이 입점 예상되며, 지하 1층부터 지하 5층까지 주차장이 마련된다.

부동산 관계자는 "신도시 내 124개 기업이 들어설 정관산업단지와 180여 개 국내외 브랜드가 입점된 아울렛 신세계 첼시 3호점이 위치했다"며 "이에 비해 상업용지 비율은 2.8%에 불과해 희소가치가 높다"고 평가했다.

평균연령 32.7세의 젊은 층 유입률이 높은 정관신도시 중심사거리에 있는 만큼, 조은클래스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민주 12곳 확보·서울 접전…李정부 첫 전국선거, 지방권력 재편 현실화 [선택, 6·3 지선]
  • 정원오-오세훈 격차 1%p 안팎까지 축소…새벽까지 초박빙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16,000
    • -2.7%
    • 이더리움
    • 2,714,000
    • -3.35%
    • 비트코인 캐시
    • 360,400
    • -12.8%
    • 리플
    • 1,798
    • -0.33%
    • 솔라나
    • 107,400
    • -3.5%
    • 에이다
    • 303
    • -5.02%
    • 트론
    • 495
    • -0.4%
    • 스텔라루멘
    • 314
    • -3.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70
    • -2.4%
    • 체인링크
    • 12,440
    • -0.88%
    • 샌드박스
    • 91.78
    • -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