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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허찬미·김주나·김다니·권은빈…대거 탈락, 전소미 1등

▲(출처=Mnet '프로듀스101' 공식 홈페이지)
▲(출처=Mnet '프로듀스101' 공식 홈페이지)

'프로듀스101' 최종 데뷔조에 허찬미, 김주나, 김다니 등 화제의 연습생들이 탈락했다.

2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프로듀스101'에서는 최종 11인 발탁을 앞두고 데뷔조 22인을 선발하는 순위 발표식이 그려졌다. 앞서 허찬미, 김주나, 김다니 등은 높은 순위에 이름을 올리며 화제를 모았지만 데뷔조의 벽을 넘진 못했다.

이날 방송에서 1등은 JYP 전소미 연습생이었다. 2위는 젤리피쉬 김세정이었다.

이번 순위 발표에서는 이전과 달리 단 한명의 연습생에게만 투표를 할 수 있었다. 때문에 순위가 대거 바뀌면서 시선을 뗄 수 없도록 만들었다.

CLC 데뷔가 확정된 큐브 권은빈, 티아라 예비 멤버였던 김다니, 김수현의 동생으로 알려진 김주하, 남녀공학 출신 허찬미 등은 방송 초반부터 화제의 연습생이었지만 22인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김주나는 34등, 권은빈은 35등이었다. 허찬미는 26위였다. 그럼에도 허찬미는 "기회를 준 프로듀서분들, 제작진, 장근석 대표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프로듀스101'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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