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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힐, 명동에 플래그십 스토어 ‘힐링 온더 메디힐’ 오픈

[이투데이 이선애 기자]

(사진제공=메디힐)

글로벌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이 서울 명동에 플래그십 스토어 '힐링 온더 메디힐(Healing on the Mediheal)'을 오픈하고 본격적으로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메디힐은 마스크팩 넘버원을 지향하는 마스크팩 전문 브랜드이다. NMF 아쿠아링 앰플 마스크, WHP 숯 미네랄 마스크 등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기능성 마스크팩으로 국내는 물론 중국과 홍콩, 대만 등 아시아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메디힐은 이러한 국내외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에 보답하고자 브랜드 정보는 물론 최상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체험, 휴식, 편의 시설 갖춘 '힐링 온더 메디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힐링 온더 메디힐'은 화장품의 메카인 서울 명동거리에 위치해 있다. 지하철 명동역 4호선과 밀리오레, 하이해리엇 등 주요 쇼핑몰 인근에 있어 접근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

총 3층 규모로 1층은 메디힐 마스크팩 체험존으로 구성돼 있으며 2층에는 무료 음료를 제공하는 바와 휴식공간, 메이크업룸 등이 있다. 3층에는 여행용 가방을 무료로 보관해주는 보관소와 미팅용 테이블 및 의자가 준비돼 있어 명동에서 쇼핑을 즐기는 국내외 소비자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메디힐은 올 하반기 국내외 시장을 본격 공략하기 위해 한류스타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꽃미남 배우 현빈과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힐링 온더 메디힐' 내에 현빈 포토존을 마련해 중국 및 일본 관광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한다.

메디힐 관계자는 "국내외 드럭스토어와 홈쇼핑,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큰 사랑을 받아온 메디힐이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바쁜 일상에 지친 고객들이 편안하게 힐링할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힐링 온더 메디힐'을 마련했다"며,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 하는 한편 브랜드 이미지와 인지도를 제고해 한류를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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