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 싶다’ 클라라, 이규태 회장 로비스트 제안 돌직구 질문에…대답은?

입력 2015-04-2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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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클라라 이규태 회장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그것이 알고 싶다’ 측이 클라라에게 이규태 회장의 로비스트 제안 질문에 대해 물었다.

25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클라라와 60대의 성공한 사업가 이규태 회장의 진실공방이 그려졌다.

이날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클라라의 지인은 “집에서 홀딱 벗고 있거나 수영복 입고 있는 것을 찍어서 보냈으면 이상한 건데 잡지에 실린 사진을 함께 일하는 분께 보낸 게 잘못이냐”며 “이규태 회장은 클라라에게 연예인 하지 말고 로비스트를 하는 게 어떻겠냐고 수차례 제안했다”고 밝혔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 측은 클라라와 전화 연결을 통해 이규태 회장의 로비스트 제안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클라라는 “그건 제 입으로 지금 말씀드리기는 좀 그렇다. 계속 그 사람에 연루되는 게 너무 무섭다. 밖에도 못 나가고 그러는데 더 이 사람을 건드려서 피해보는 건 저랑 아빠다. 이러다간 아빠랑 저랑 한국에서 못 산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그것이 알고 싶다’는 시청률 6.7%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시청률 5.8%, KBS 2TV ‘인간의 조건2’는 시청률 2.8%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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