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10년, 알란탐 대신 임달화 만난 정준하, 홍진경을 농구선수라 소개한 사연은?

입력 2015-04-25 13: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 화면 캡쳐 )

방송 10년을 맞은 '무한도전'에서 홍진경과 정준하가 중화권 배우 임달화와 만나러 홍콩까지 날아갔다.

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식스맨 프로젝트 마지막회에서는 정준하와 홍진경이 홍콩에서 알란탐을 만나기 위해 시도했지만, 결국 실패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포기하지 않고 임달화 섭외를 시도, 그가 다음 날 오전 6시에 밀라노에서 입국한다는 소식을 듣고 공항에서 대기했다.

우여곡절 끝에 두 사람은 임달화와 만났다. 임달화는 정준하가 개그맨인 것은 알고 있었지만 홍진경은 모르자, 정준하는 홍진경을 농구선수로 소개했다.

두 사람은 임달화에게 "마지막 키스는 언제냐", "한국 좋아하냐" 등 다양한 질문을 쏟아 냈고, 임달화는 재치 있는 답변으로 분위기를 주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장동혁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선거 공정성 훼손…개표 즉시 중단해야”
  • 방송3사 출구조사 여당 압승, 야당 참패…서울 정원오 앞섰다 [선택, 6·3 지선]
  • 민주당 '환호' 국민의힘 '정적'…10초 카운트다운 끝 여야 표정 갈렸다 [선택, 6·3 지선]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04,000
    • -0.93%
    • 이더리움
    • 2,752,000
    • -3.47%
    • 비트코인 캐시
    • 372,100
    • -10.29%
    • 리플
    • 1,814
    • -0.06%
    • 솔라나
    • 109,700
    • -3.52%
    • 에이다
    • 317
    • -1.25%
    • 트론
    • 495
    • +0%
    • 스텔라루멘
    • 330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1.57%
    • 체인링크
    • 12,490
    • -1.89%
    • 샌드박스
    • 93.4
    • +0.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