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중국 화제] 미 FBI, 20년여 간 엉터리 검사ㆍ후베이성 동급생 집단 구타ㆍKBS 드라마 ‘프로듀사’ 등

입력 2015-04-2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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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현지시간) 중국 후베이성의 한 중학교에서 여러 학생이 동급생 한 명을 집단 구타하고 있다. (사진= 중국판 유튜브 '유쿠(YouKu)' 캡처)

4월 21일 검색어 순위

▲ 바이두(Baidu)

1. 미 FBI, 20년여 간 엉터리 검사

- 미국 연방수사국(FBI) 과학수사팀이 재판에서 부정확한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과장 증언한 사실이 확인돼

- FBI 정밀모발검사팀 소속 조사관 28명 중 26명이 2000년 이전까지 20여 년간 법정에서 결함이 있는 증언을 한 것으로 나타나

2. 김정은 백두산 등반

- 19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전투 비행사들과 백두산 정상에 찍은 기념사진이 공개돼

- 북한 노동신문과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신문 6면 중 4면에서 김 제1위원장 백두산 방문 내용을 전해

- 한편 전투 비행사들과 김 제1위원장이 함께 찍은 사진이 합성이라는 주장도 제기돼

(연합뉴스)

▲ 웨이보(Weibo, 중국 트위터)

1. 후베이성 동급생 집단 구타

- 19일(현지시간) 후베이서의 한 중학교에서 여러명의 학생이 한 남학생을 집단 구타하는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어

- 가해 학생들은 피해 학생이 피를 흘리고 바닥에 쓰러져 있음에도 구타를 멈추지 않아

2. KBS 드라마 ‘프로듀사’

- 다음 달 8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드라마 ‘프로듀사’가 중국 웨이보 네티즌의 관심을 받고 있어

- 방송국 예능국 안에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이 드라마는 중국에서 폭풍적인 인기를 얻는 김수현과 함께 차태현, 공효진, 아이유 등이 출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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