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남자프로배구 정상…송명근 챔프전 MVP

입력 2015-04-02 06: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세진 감독이 이끄는 OK저축은행이 삼성화재를 잡고 남자프로배구 정상에 올랐다. (연합뉴스)

OK저축은행이 남자프로배구 정상에 올랐다.

김세진(41) 감독이 이끄는 OK저축은행은 1일 경기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프로배구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삼성화재를 3-1(25-19ㆍ25-19ㆍ11-25ㆍ25-23)로 꺾고 챔프전 3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창단 2년 만의 우승이다.

정규리그 우승팀으로 8년 연속 우승을 노리던 삼성화재는 OK저축은행의 기세에 눌려 정상 자리를 내줬다. 삼성화재가 챔피언결정전에서 3연패를 당한 건 지난 2006~2007시즌 현대캐피탈에 당한 패배 이후 8년 만이다.

한편 레프트 공격수 송명근은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민주 12곳 확보·서울 접전…李정부 첫 전국선거, 지방권력 재편 현실화 [선택, 6·3 지선]
  • 정원오-오세훈 격차 1%p 안팎까지 축소…새벽까지 초박빙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19,000
    • -2.79%
    • 이더리움
    • 2,711,000
    • -2.97%
    • 비트코인 캐시
    • 358,600
    • -13.17%
    • 리플
    • 1,795
    • -0.28%
    • 솔라나
    • 107,000
    • -3.52%
    • 에이다
    • 302
    • -5.03%
    • 트론
    • 496
    • +0%
    • 스텔라루멘
    • 31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70
    • -2.44%
    • 체인링크
    • 12,370
    • -1.12%
    • 샌드박스
    • 91.34
    • -0.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