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빈 입대, 유승호와 평행이론… “아역배우 출신·21세 입대 등”

입력 2015-03-24 21: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지빈 입대, 유승호와 평행이론…“아역배우 출신·21살 입대 등”

▲(왼쪽)박지빈, 유승호

배우 박지빈이 이른 입대를 결정한 가운데 이른 나이에 군대 생활을 마친 배우 유승호가 함께 거론돼 눈길을 끈다.

24일 한 연예 매체에 따르면 박지빈은 오는 5월 친누나의 결혼식이 끝난 후 26일 군대에 입대한다. 박지빈은 지난해부터 입대 계획을 세웠으나 소속사 변경과 개인사 등으로 인해 입대 시기를 늦춘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21세의 박지빈은 군입대 후 한층 남자다워진 외모로 돌아와 성인연기자로 컴백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른 나이에 군입대를 결정한 유승호가 네티즌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유승호는 지난 2013년 입대, 지난해 말 전역 후 영화 촬영에 돌입하는 등 바쁜 생활을 보내고 있다.

박지빈과 유승호는 공통점이 많다. 두 사람 모두 이른 나이에 아역배우로 활약한 이후 21살이라는 이른 나이에 군 입대를 결정했다.

박지빈 입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박지빈, 가서 상남자 돼서 돌아오길”, “박지빈, 유승호 2살 차이 났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지빈 입대, 유승호와 평행이론…“아역배우 출신·21살 입대 등”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정당보다 일할 사람" 무더위 속 투표소 찾은 시민들...곳곳서 소란도 잇따라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26,000
    • -2.47%
    • 이더리움
    • 2,780,000
    • -4.14%
    • 비트코인 캐시
    • 388,000
    • -6.75%
    • 리플
    • 1,829
    • -1.14%
    • 솔라나
    • 111,200
    • -3.97%
    • 에이다
    • 320
    • -2.14%
    • 트론
    • 491
    • -2.19%
    • 스텔라루멘
    • 338
    • -0.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1.65%
    • 체인링크
    • 12,610
    • -2.63%
    • 샌드박스
    • 93.35
    • -2.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