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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36kg 감량, 5주 걸렸다...2년 전 다이어트 고백 "16kg 감량..", 진짜?

▲사진=김수영 SNS

김수영 36kg 감량 소식에 네티즌들이 주목하고 있다.

최근 김수영은 KBS 2TV '개그콘서트' 중 '라스트 헬스보이'에 출연하고 있다. 김수영은 이 코너를 통해 5주 만에 36kg 감량에 성공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김수영은 136.4kg에서 4.2kg이 감소한 몸무게 132.2kg를 공개했다.

이에 김수영의 과거 사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수영은 지난 2012년 KBS 2TV '개그콘서트'의 '아빠와 아들'에 출연하면서 유민상과 함께 뚱뚱한 개그 코드를 선보여 큰 사랑을 받았다.

당시 김수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유민상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김수영은 "다이어트 성공한 아빠 나도 지금 16킬로 감량 아 아직 40킬로 남았네 나도 뚱뚱하지만 나보다 날씬한 아빠가 부럽다 아 고기와 냉면"이라는 글과 함께 유민상의 먹방을 공개했다.

이보다 앞서 김수영은 "오늘도 고기다 유민상선배 지갑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라며 굽기 전 고기 사진을 올렸다.

한편 김수영은 '라스트 헬스보이' 첫방송에서 "컨디션이 좋을 때 공깃밥 네 공기가 기본"이라며 "생활에 좋지 않은 변화들이 감지됐다. 이렇게 살다가 죽는 거 아닌가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김수영은 "강력한 동기부여가 필요했 이승윤 선배에게 도움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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