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펀치’, 12.8% ‘시청률 1위’ 독주…‘빛나거나 미치거나’·‘힐러’ 뒤이어

입력 2015-02-04 0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방송 캡처)

‘펀치’가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

4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가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펀치’는 시청률 12.8%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 시청률에 비해 약 0.3%포인트 소폭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시청률 9.4%,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는 시청률 9.1%를 기록했다.

이날 ‘펀치’에서는 박현선(이영은)이 신하경(김아중)을 병원으로 불러 박정환(김래원)의 이야기를 꺼냈다. 박현선은 “오빠의 상태가 점점 더 악화되고 있다”며 “언어에 점점 문제가 생길 것이고, 근육도 마비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얘기를 들은 신하경은 눈물을 글썽였다. 아울러 신하경은 불법 세탁한 자금의 사용처를 알아낼 수 있는 단서를 찾았다.

한편 ‘편치’는 대검찰청 반부패부 수사지휘과장 박정환 검사의 생애 마지막 6개월 기록을 그린 드라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더 이상 선택지 아니다"… 잘 나가던 M7에 무슨 일이
  • '두쫀쿠' 대신 '짭쫀쿠'라도… [해시태그]
  • CES서 키운 피지컬 AI, 다음 무대는 ‘MWC→GTC→로봇 현장’
  • 총성 뒤엔 돈이 따른다⋯헤지펀드들, 트럼프 ‘돈로주의’ 기회 모색
  • ‘피스타치오’ 가격 급등...폭발하는 ‘두쫀쿠’ 인기에 고환율까지 [물가 돋보기]
  • 이란, 시위 사망자 폭증…트럼프, 군사개입 공식 논의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케데헌’, 美 골든글로브 2관왕⋯매기 강 “韓문화에 뿌리내린 영화, 공감 감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954,000
    • +0.1%
    • 이더리움
    • 4,579,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917,000
    • -4.73%
    • 리플
    • 3,051
    • -1.36%
    • 솔라나
    • 207,000
    • +1.82%
    • 에이다
    • 572
    • -1.38%
    • 트론
    • 440
    • -0.45%
    • 스텔라루멘
    • 326
    • -2.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240
    • -0.91%
    • 체인링크
    • 19,330
    • -0.57%
    • 샌드박스
    • 169
    • -3.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