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 심폐소생술 이어 복부 응급 수술...왜?

입력 2014-10-23 1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해철 심폐소생술

(뉴시스)

가수 신해철이 심 정지로 심폐소생술을 받은 데 이어 장 수술 후 중환자실에 들어갔다. 심장이 아닌 복부 수술을 한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해철은 지난 22일 오후 1시쯤 갑자기 심장에 이상이 생겨 심폐소생술을 받았다. 이후 같은날 오후 8시에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서 3시간에 걸친 장 수술을 받았다.

병원이 신해철의 복부를 수술한 이유는 심정지의 원인을 찾기 위해서다. 신해철은 최근 장 협착증으로 수술을 받은 후 다이어트와 치료를 병행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신해철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수술을 마쳤지만 향후 상태에 따라 추가 수술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72시간 정도 경과를 지켜본 후 치료 방향을 정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해철의 건강 이상은 오래 전부터 진행돼 온 것으로 알려졌다. 신해철은 2012년에 담낭염 수술을 받기도 했다. 소속사 관계자들에 따르면 담낭염 수술 이후 체중이 늘었고, 불어난 체중을 줄이기 위해 최근 강도 높은 다이어트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해철 심폐소생술 후 복부 수술에 네티즌들은 "신해철 심폐소생술, 어서 쾌유하길" "신해철 심폐소생술, 심정지인데 복부 수술 왜그런가 했는데..." "신해철 심폐소생술, 아직 젊은데" 등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태원-젠슨 황 타이베이 회동 공개…“AI 메모리 성과 다지고 미래 논의” [컴퓨텍스2026]
  • 젠슨 황, SK하이닉스 부스서 “HBM 더 많이 만들어줘” [컴퓨텍스 2026]
  • 6·3 지방선거, 이것이 다르다? [이슈크래커]
  • 1년간 '1540%' 오른 이 주식…"추가 상승 가능성 여전"
  • 14석 미니총선, 초접전 승부 속 국회 지형 시험대 [6·3 선거 풍향계]
  • 삼성전자, HBM5 목업 첫 공개⋯송재혁 CTO “기술로 1등 목표”[컴퓨텍스2026]
  • 증시 활황에 금 인기 식었다…펀드 수익률 석달 새 10% '뚝'
  • “하루 임대료 2000만원인데도 꽉 찼다”⋯팝업 성지 성수동 [르포] [뜨는 거리, 꺼진 거리 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04,000
    • -5.46%
    • 이더리움
    • 2,838,000
    • -2.97%
    • 비트코인 캐시
    • 420,200
    • -1.71%
    • 리플
    • 1,824
    • -4.6%
    • 솔라나
    • 113,300
    • -4.63%
    • 에이다
    • 322
    • -5.01%
    • 트론
    • 499
    • -1.77%
    • 스텔라루멘
    • 327
    • -13.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60
    • +2.15%
    • 체인링크
    • 12,760
    • -4.06%
    • 샌드박스
    • 92.96
    • -8.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