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역 사상사고 발생…방음벽 작업 중 열차에 치여 1명 사망

입력 2012-05-25 14: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은 해당기사와 관련없음)
서울 지하철 2호선 성수역에서 방음벽 작업을 하던 인부 1명이 열차에 치여 사망했다.

서울메트로 측에 따르면 25일 오전 11시25분께 성수역 승강장 앞 레일에서 방음벽 작업을 하던 인부 1명이 전동차와 충돌, 119에 긴급 후송됐지만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방음벽 작업을 하다 열차에 치인 인부가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라며 "119가 출동해 인근병원으로 후송하는 과정에서 열차 운행이 지연됐지만 20여분만에 운행 재개됐다. 현재 지하철 운행에는 문제없다"고 말했다.

한편 이 성수역 사상사고로 잠실역 방면으로 향하던 열차 운행이 일시 중단됐고, 20분 뒤인 오전 11시45분께 열차 운행이 재개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월풀·GE 제치고 매장 정면에…美 안방 홀린 삼성 'AI 이모'
  • 쿠팡, 정보유출 파고에도 앱 설치 ‘역대급’…C커머스 지고 토종 플랫폼 뜨고
  • 서사에 움직이는 밈코인 시장…FOMO가 부른 변동성 함정
  • 작년 韓 1인당GDP 3년만 감소, 3.6만 달러…대만에 뒤처져
  • 새해 들어 개미들 삼성전자만 3조 매수…SK하이닉스는 팔아
  • '성추행 의혹' 장경태, 경찰 조사…“제출 영상 3초짜리, 원본 공개하길”
  • 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에 멈추나…12일 교섭·결렬 시 13일 파업
  • '상간녀 의혹' 숙행, '1억 소송' 변호사 선임⋯"나도 피해자" 법적 대응 돌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1.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465,000
    • -0.03%
    • 이더리움
    • 4,577,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965,000
    • +1.95%
    • 리플
    • 3,030
    • -1.75%
    • 솔라나
    • 203,500
    • +1.55%
    • 에이다
    • 572
    • -0.69%
    • 트론
    • 442
    • +0%
    • 스텔라루멘
    • 328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470
    • +0.07%
    • 체인링크
    • 19,380
    • -0.31%
    • 샌드박스
    • 172
    • -3.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