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양재동과 강남구 개포동 일대가 ICT(정보통신기술) 산업 거점으로 더욱 도약하게 된다. 성동구 성수동 일대는 정보기술(IT)과 문화콘텐츠 산업이 융화된 허브가 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해당 지역 산업 지형을 기존의 제조·유통 중심에서 첨단 산업으로 재편하는 ‘진흥지구 2.0’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22일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1차 도시
산업구조 변화 대응 위해 전략산업 재편 나서AI·바이오·로봇 등 첨단산업 중심 육성 전환
서울시가 AI, 바이오, 로봇 등 첨단산업 중심으로 변화하는 산업구조에 대응하기 위해 ‘산업·특정개발진흥지구’ 제도를 활용한 전략산업 재편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전날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해 양재‧개포 ICT 특정개발진흥지구를 신규 지정하고 성수 I
삼성전자는 빌딩 통합 솔루션 'b.IoT'를 적용한 '팩토리얼 성수' 빌딩이 국내 최초로 스마트 빌딩 국제 인증 '스마트스코어'의 '골드' 등급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삼성전자의 'b.IoT'는 공조∙조명∙전력 등 빌딩 내 주요 설비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운영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솔루션이다.
스마트스코어는 스마트시티 인증 전문기업 '와이
서울 시내버스가 13일 첫차부터 전면 멈췄다.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협상이 끝내 결렬되면서 서울 시내버스 노동조합은 이날 오전 4시를 기해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했다.
통상임금 평행선…10시간 넘긴 협상도 결렬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이날 오전 1시 30분께 협상 결렬을 공식 선언했다. 노사는 전
서울 도심을 중심으로 주택공급 절벽이 예고되면서 정부가 물량 확대에 사활을 걸고 있다. 대규모 아파트 단지를 단기간에 늘리기 어려운 만큼 블록 단위 중밀도 개발과 알짜 입지에 위치한 노후 공공청사 활용을 검토하는 등 공급 카드를 총동원하는 모습이다. 다만 대다수 수요자가 도심 아파트를 선호하는 만큼 시장의 기대와는 거리가 있는 공급 대책이란 지적도 나온
4년 동안 서울 성수동으로 출퇴근하면서 이곳 의 변화를 몸으로 실감한다. 그때도 성수동은 최고 핫플레이스였는데 그 인기가 식지 않는다. 성수역 하루 평균 이용객은 2021년 약 5만8000명에서 지난해 8만8000명까지 증가했다. 성수동 한복판에 가면 인파 관리용 전광판이 있을 정도다.
내가 본 성수동의 인기 요인은 개성있는 작은 상점, 사회적 가치를 구
CJ올리브영(올리브영)이 반납한 지하철 2호선 성수역명 병기권을 무신사가 확보해 이달부터 본격 역명병기에 나선다.
무신사는 10일부터 성수역 역명병기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이제 성수역 역사 내외부 역명판을 비롯해 △대합실 방향유도표지판 △승강장 역명판 △안전문 역명판 △전동차 노선도, 안내방송 등에서 성수역 다음에 무신사가 함께 안내된다. 성수
“신도시에 대해 잘 몰랐다가 최근 이사를 계획하면서 LH 관련 정보를 찾다가 우연히 알게 돼 방문했어요.”
18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한 골목.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연 팝업스토어 ‘메이커스 스튜디오(Maker’s Studio)’에서 만난 20대 방문객 A씨는 이렇게 말하며 전시장을 한 바퀴 더 둘러본 뒤 발걸음을 돌렸다.
메이커스 스튜디오
마스턴투자운용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에서 추진 중인 ‘E4 오피스’가 이달 말 착공에 돌입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업 추진을 위한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기표까지 이뤄질 예정이다.
‘E4 오피스’는 지하철 2호선 성수역에서 도보 2분 거리라는 탁월한 입지를 자랑하며 최근 성수역 병기 명칭으로 ‘무신사역’이 공식 승인됐다. 연무장길과 성수이로가
정원오 성동구청장 인터뷰취임 후 성수동 도시재생사업 진행⋯성수동, ‘핫플’로 변모젠트리피케이션 방지 정책 추진으로 임대료 상승 예방
“현재 성수동은 완결형이 아니라 중간 정도 왔다고 생각한다. 10년 후 성수동은 뉴욕의 맨해튼 같은 서울의 상징 도시가 될 것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13일 본지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성수동의 미래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서울 성동구가 지하철 5호선 왕십리역 지하 1층 역사 내에 '스마트도서관'을 개관했다고 13일 밝혔다.
왕십리역 스마트도서관은 관내 구립도서관 회원증 소지자라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인 작은도서관으로 구는 출퇴근길에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신간 및 베스트셀러 중심으로 도서 490여 권을 비치했다. 스마트도서관의 도서는 1인당 최대 2권, 14
국내외 참가자들로 문전성시, 게임 형식으로 관심 이끌어내성수역 3번 출구 앞에서 9일까지 진행⋯온라인선 18일까지
"11초 동안 장바구니에 최대한 많이 담아주시면 됩니다. 도구를 선택해야 하니 각자 공을 뽑아주세요." 7일 서울 성수역 3번 출구 앞 한 대형 건물 1층. 취재 차 현장에 방문한 내 손에도 짧은 회색 주걱이 들려졌다. 주어진 시간은 단 11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2지구(성수 2지구)가 연내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대형 건설사들의 각축전이 본격 시작했다. 건설 업계의 철저한 선별 수주 기조 속 삼성물산‧DL이앤씨‧포스코이앤씨 3파전이 전망된다.
2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수2지구 조합이 12일 진행한 현장설명회에는 다수 대형 건설사들이 참석했다. 구체적으로 △삼성물산 △대우건설 △포스
배달의 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서울시 주최로 22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열리는 '추석명절 전통시장 온라인 특별 할인 판매전'에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배민은 이번 사업에 선정된 전통시장, 골목형상점가 11곳의 241개 점포를 대상으로 소비자들이 음식 배달과 픽업 주문 시 각각 3000원·5000원 쿠폰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사업에 선정된
6·27 대출 규제 이후 부동산 경매시장에도 냉기가 돌고 있다. 부동산 핵심 지역인 강남구 매물도 모두 유찰되고 있다. 다만 투자 가치가 높은 매물 위주로만 일부 고가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4일 경·공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8월 한 달간 서울 경매 시장에 나온 아파트 221가구 중 89가구가 낙찰됐다. 낙찰률은 40.3%로, 전월(43.4%)
기업용 복합기와 프린터 전문기업 신도리코가 한국과 일본의 주요 번화가 일대 부동산을 잇달아 사들이며 이목이 쏠리고 있다. 물경 3000억 원이 넘는 규모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도리코는 지난달 25일 법원 경매를 통해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277-55 외 2필지의 토지 및 건물을 2202억100만 원에 낙찰받았다. 신도리코의 작
한강변 재개발 최대어로 꼽히는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지구(성수1구역)'의 시공권을 확보하기 위한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한강 조망권과 초고층이 결합한 랜드마크 사업지인데다 총 사업비도 2조 원에 이를 것으로 보여 건설사들의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2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과 GS건설, HDC현대산업개발이 성수1구역 시공사 선정 입찰 참여를
'생방송 투데이' '오픈RUN' 코너에서 곱창 맛집 '싹○○○○ ○○○○'를 찾아간다.
22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오픈RUN 코너를 통해 맛집 '싹○○○○ ○○○○'을 찾아가 특별한 비법을 알아본다.
서울 성동구, 성수동, 성수동 카페거리, 서울숲역, 건대입구역, 성수역 맛집으로 꼽히는 '싹○○○○ ○○○○'에서는 특별한 메뉴를
오비맥주의 대표 브랜드 카스가 ‘카스 레몬 스퀴즈’의 고도수 버전 ‘카스 레몬 스퀴즈 7.0’을 출시를 기념해 서울 성수동에서 이색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카스는 출시를 기념해 20일부터 29일까지 성수동 더맨모터스에서 체험형 팝업스토어 ‘수상한 성수역 7번 출구’를 운영한다. 지하철역 콘셉트에 ‘레몬홀’, ‘카툰 타운’ 등 반전 공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