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행복대상, 행복심리학자 서은국 교수 등 선정
삼성생명공익재단, ‘2026 삼성행복대상’ 수상자 발표⋯개인 7명·단체 1곳 씨랜드 참사 유가족 고석 관장, 어린이 안전교육 공로 인정 11월 30일 리움미술관서 시상식…총상금 2억원 삼성생명공익재단은 ‘2026 삼성행복대상’ 수상자로 서은국 연세대 교수와 고석 송파안전체험교육관 관장, 사회적기업 오티스타 등 개인 7명과 단체 1곳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삼성행복대상은 국민 행복 증진과 공익에 기여한 인물 및 단체를 발굴하기 위해 2013년 제정됐다. 연구·창의, 사회·안전, 통합·포용, 청소년 등 4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
2026-10-21 0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