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CPI 관망에 하락…유가, 미·이란 협상 난항에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뉴욕증시 마감 뉴욕증시가 11일(현지시간) 하락했다. 국제유가 상승이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12일 발표되는 미국의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앞두고 포지션 조정성 매도도 나왔다. 이날 미국 경제매체 CNBC방송에 따르면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184.13포인트(0.34%) 내린 5만3791.85에 장을 마감했다. S&P500 지수는 전장보다 24.91포인트(0.32%) 밀린 7728.2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59.91포인트(0.60%) 떨어진 2만6445.45에 각각 거래를 끝냈다. 미국 원
2026-08-12 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