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두 번째 콜레라 환자 발생, 첫 번째 환자와 연관성은?

입력 2016-08-26 08: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위안부 생존자 1억 현금 지급… “더러운 돈 안 받는다”

오늘날씨, 서울 낮 기온 29도 ‘더위 안녕’…남부지방에 소나기

썰전 유시민 “박 대통령, 우병우 내치기 어려운 이유 있을 것”

‘W(더블유)’ 시청률 12.2% ‘1위’ 수성…‘질투의 화신’, 2회 만에 ‘함애’ 제쳤다


[카드뉴스] 두 번째 콜레라 환자 발생, 첫 번째 환자와 연관성은?

지난 22일 15년 만에 콜레라 환자가 발생한 지 이틀 만에 두 번째 콜레라 환자가 나왔습니다. 첫 번째 환자는 광주 시민으로 거제도에서 간장게장, 양념게장, 전복회, 농어회를 먹었고요. 두 번째 환자는 거제도 주민으로 삼치회를 먹었습니다. 이 두 사람은 거제도에 있었다는 점을 제외하면 연관성이 없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첫 번째 환자의 콜레라 균이 질병관리본부가 보유한 83개 균의 유전자와 일치하지 않는다고 밝혔는데요. 국내에 보고된 기존 콜레라 균과 다른 변종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85,000
    • +0.39%
    • 이더리움
    • 3,164,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547,500
    • +0.09%
    • 리플
    • 2,036
    • -0.2%
    • 솔라나
    • 127,800
    • +1.27%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533
    • +0.76%
    • 스텔라루멘
    • 213
    • -1.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1.56%
    • 체인링크
    • 14,270
    • +0.42%
    • 샌드박스
    • 108
    • +2.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