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위안부 생존자 1억 현금 지급… “더러운 돈 안 받는다”

입력 2016-08-26 07: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경차 유류세 환급, 연간 10만원… 해당 차량은?

북한 김정은 “SLBM 시험발사, 성공 중 성공”

오늘날씨, 서울 낮 기온 29도 ‘더위 안녕’…남부지방에 소나기

두 번째 콜레라 확진 환자 발생…긴급 상황실 확대 가동


[카드뉴스] 위안부 생존자 1억 현금 지급… “더러운 돈 안 받는다”

정부는 일본이 제공하는 화해·치유 재단 출연금 10억 엔(약 111억 원) 중 일부를 현금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정부는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1인당 생존자는 약 1억 원, 사망자는 약 2000만 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생존자 46명, 사망자 199명입니다. 이에 대해 일부 피해자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데요.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89) 할머니는 “정부를 믿고 살아왔는데 너무 서운하고 분하다. 법적 배상금이 아니므로 받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김군자(90) 할머니도 “일본의 더러운 돈 안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50,000
    • +0.11%
    • 이더리움
    • 3,167,000
    • +0%
    • 비트코인 캐시
    • 568,000
    • +0.98%
    • 리플
    • 2,021
    • -0.1%
    • 솔라나
    • 129,700
    • +1.17%
    • 에이다
    • 372
    • +0.81%
    • 트론
    • 542
    • +0.37%
    • 스텔라루멘
    • 221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10
    • +0.45%
    • 체인링크
    • 14,610
    • +2.17%
    • 샌드박스
    • 109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