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도도맘’ 김미나, 강용석과 불륜 소송 취하 위해 ‘남편서류 위조’

입력 2016-08-2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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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도도맘’ 김미나, 강용석과 불륜 소송 취하 위해 ‘남편서류 위조’

강용석 변호사와 스캔들에 휩싸였던 블로거 ‘도도맘’ 김미나 씨가 서류 위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어제 서울중앙지법은 김 씨가 남편 A씨의 동의 없이 남편 명의의 소송 취하서와 위임장을 위조해 사용한 혐의 등으로 지난 11일 기소됐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해 아내가 강용석 변호사와 불륜을 저질렀다며 강 변호사를 상태로 1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는데요. 김 씨는 이후 남편이 소송을 포기했다며 위임장, A 씨의 인감증명서 소 취하서를 검찰에 제출했습니다. 하지만 A 씨는 이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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