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도도맘’ 김미나, 강용석과 불륜 소송 취하 위해 ‘남편서류 위조’

입력 2016-08-24 10: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사기혐의 고발’ 박근령 남편 “박근령 빚 8억가량… 생활비 필요해 빌린 것”

배우 엄태웅 성폭행 혐의 피소… “결과 나올 때까지 근거 없는 추측 자제해 달라”

구글 지도 반출 여부, 오늘 결정…‘포켓몬 고’ 국내출시 여부도 가닥

‘닥터스’ 시청률 20.2% 종영…김래원ㆍ박신혜, 결혼으로 ‘꽃길 엔딩’


[카드뉴스] ‘도도맘’ 김미나, 강용석과 불륜 소송 취하 위해 ‘남편서류 위조’

강용석 변호사와 스캔들에 휩싸였던 블로거 ‘도도맘’ 김미나 씨가 서류 위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어제 서울중앙지법은 김 씨가 남편 A씨의 동의 없이 남편 명의의 소송 취하서와 위임장을 위조해 사용한 혐의 등으로 지난 11일 기소됐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해 아내가 강용석 변호사와 불륜을 저질렀다며 강 변호사를 상태로 1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는데요. 김 씨는 이후 남편이 소송을 포기했다며 위임장, A 씨의 인감증명서 소 취하서를 검찰에 제출했습니다. 하지만 A 씨는 이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다시 움직이는 용산국제업무지구…서울 한복판 ‘마지막 대형 유휴지’ 깨어난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⑱]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35,000
    • +0.11%
    • 이더리움
    • 3,152,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551,000
    • -2.65%
    • 리플
    • 2,031
    • -1.69%
    • 솔라나
    • 125,800
    • -0.94%
    • 에이다
    • 372
    • -0.53%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15
    • -2.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2.29%
    • 체인링크
    • 14,140
    • -0.77%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