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사기혐의 고발’ 박근령 남편 “박근령 빚 8억가량… 생활비 필요해 빌린 것”

입력 2016-08-24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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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사기혐의 고발’ 박근령 남편 “박근령 빚 8억가량… 생활비 필요해 빌린 것”

이석수 특별감찰관이 박근령 전 육영재단 이사장을 사기혐의로 검찰에 고발한 사실이 확인됐는데요. 박근령 씨는 주차장 임대와 관련해 영향력을 과시하면서 1억 원을 빌렸으나 일부를 갚지 않은 혐의입니다. 이에 대해 박근령 씨 측은 갚지 못한 원금은 이자를 내왔으며 영향력을 과시한 적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박근령 씨 남편 신동욱 씨는 어제 여러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박근령은 이 빚뿐만 아니라 약 8억 원가량의 빚이 있다. 1억 원은 사기가 아니라 다른 사람 빚을 갚고 생활할 돈이 필요해서 빌린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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