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비정상회담’ 사이먼 페그, 소신 발언 눈길…“트럼프는 외계인ㆍ브렉시트 반대”

입력 2016-08-23 0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병원서 C형간염 또 집단 발생…B형간염·에이즈·매독도 조사

오늘날씨, 처서 무색하게 낮 기온 35도…곳곳 소나기

조정석 공효진 ‘질투의 화신’, 내일 첫 방송…‘W’ㆍ‘함애’와 대격돌

박인비 “남편 응원 받으며 중압감 이겨냈다”


[카드뉴스] ‘비정상회담’ 사이먼 페그, 소신 발언 눈길…“트럼프는 외계인ㆍ브렉시트 반대”

세계적인 스타, 사이먼 페그의 입담은 남달랐습니다. 어젯밤(22일) 방송된 JTBC ‘비정상 회담’에는 영화 ‘스타트렉 비욘드’의 주연과 각본을 맡은 사이먼페그가 출연했는데요. 영국 대표로 나온 그는 “예전 유럽 연합이었던…”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난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를 반대했다”고 정치적 입장을 드러냈습니다. SF에 나오는 외계인을 주제로 얘기를 나누다가 ‘어느 나라가 지구를 구할 것 같으냐’는 MC의 질문엔 “트럼프가 외계인이다”라는 솔직 발언까지 더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다시 움직이는 용산국제업무지구…서울 한복판 ‘마지막 대형 유휴지’ 깨어난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⑱]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09:03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