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박완주 원내수석, ‘딸 인턴 채용’ 서영교 의원에 “당당하라”

입력 2016-06-23 08: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업무 끝나고도 일주일에 11시간 더 일해… ‘스마트폰 탓’

“브렉시트, 24일 오전부터 국내 금융시장 영향”

햄버거에 토마토를 덤으로… 버거킹 프레쉬데이 이벤트 '오늘 단 하루'

‘원티드’, 납치ㆍ유괴 자극적 소재에도 꼴찌 출발…‘운빨 로맨스’ 1위 탈환


[카드뉴스] 박완주 원내수석, ‘딸 인턴 채용’ 서영교 의원에 “당당하라”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원내수석부대표가 서영교 의원에게 보낸 문자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어제 국회 본회의에 참석한 박 수석부대표가 서 의원에게 보내는 문자가 여러 매체의 카메라에 포착됐는데요. “선배 너무 힘들어 하지 마세요. 그냥 무시·무대응 하세요. 저도 전 보좌관 비리구속으로 선거 때 치도곤(곤장) 당했지만 압도적으로 승리했어(요)” “당당하라! 서영교” 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서 의원은 과거 자신의 딸을 의원실 인턴으로 채용했는데요. 최근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비판을 받았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초격차 회복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500,000
    • -0.69%
    • 이더리움
    • 4,352,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876,000
    • +0.23%
    • 리플
    • 2,810
    • -0.88%
    • 솔라나
    • 187,300
    • -0.64%
    • 에이다
    • 525
    • -1.5%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311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60
    • -1.24%
    • 체인링크
    • 17,900
    • -0.89%
    • 샌드박스
    • 214
    • -5.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