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청와대 “김해공항 확장 사실상 신공항…대선공약 지켰다”

입력 2016-06-22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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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청와대 “김해공항 확장 사실상 신공항…대선공약 지켰다”

공약파기 논란이 일고 있는 김해공항 확장에 대해 청와대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연국 대변인은 22일 춘추관에서 “김해공항 확장이 사실상 신공항”이라며 “어려운 문제지만 저희로선 피하지 않았고, 약속을 지켰다”고 말했습니다. TKㆍPK 정가를 중심으로 일고 있는 공약파기 논란을 정면 돌파하겠다는 의지 로 풀이됩니다. 앞서 박근혜 대통령은 2011년 이명박 정부가 신공항 백지화 결정을 내렸을 때 이를 비판한 뒤 이듬해 대선에서 재추진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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