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썰전 전원책 “박근혜 대통령 레드패션, 선거 역풍됐다”

입력 2016-04-15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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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썰전 전원책 “박근혜 대통령 레드패션, 선거 역풍됐다”

썰전 전원책 변호사가 새누리당 참패 요인 중 하나로 박근혜 대통령의 레드패션을 꼽았습니다. 14일 JTBC ‘썰전’에서 전 변호사와 유시민 작가는 ‘4ㆍ13 총선’ 결과를 두고 설전을 벌였는데요. 유 작가가 “이번 총선은 박 대통령이 진두지휘했다. 그의 실패다. 투표하러가면서도 빨간 옷을 입었더라.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었느냐”라고 하자, 전 변호사는 “그게 오히려 역풍이 된다는 걸 왜 모르는지 궁금하다 ”고 동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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