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100만원 짜리 휴대폰, 2년 할부 시 6만원 더 낸다…“할부이자 깜깜이”

입력 2016-03-07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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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제주항공특가, 제주 1만5900원·도쿄 11만8000원부터

시그니쳐 컨실러를 50% 할인된 가격에~ ‘새봄맞이 미샤데이’

연예인 성매매 알선 기획사 대표 구속… 하룻밤 3500만원까지

‘갤럭시S7’ 1년 쓰고 반납하면 ‘갤럭시S8’으로 갈아탈 수 있다



[카드뉴스] 100만원 짜리 휴대폰, 2년 할부 시 6만원 더 낸다…“할부이자 깜깜이”

요즘 휴대폰 살 때 2~3년 약정을 맺고 할부로 사는 분들 많은데요. 이때 6%대의 할부이자가 붙는다는 사실 아셨습니까? 6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SK텔레콤, LG유플러스는 연간 5.9%의 할부이자를, KT는 월 0.27%(연간 6.1%)를 받고 있습니다. 100만원짜리 스마트폰을 2년 할부로 샀을 때,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6만2614원을 이자로 내야하고요. KT는 6만4800원을 더 부담해야합니다. 하지만 통신사들은 이 사실을 제대로 공지하지 않고 있는데요. 최근 2년 이내 휴대전화를 개통한 소비자들 중 절반(41.9%) 가까이가 할부이자에 대한 내용을 듣지 못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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