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불쾌한 신조어 1위 일베충·맘충 등 ‘OO충’

입력 2015-12-21 09: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예비 며느리 허벅지 만지고 “다리 벌려라” 60대 男 징역 1년

‘그것이 알고싶다’ 김해 국숫집 여사장 실종사건… “피해자 혈흔 발견됐지만…”

CT 등 건강검진 한번에 최대 11년치 방사선 노출

11살 딸 굶기고 때린 게임중독 아버지… “먹고 자는 시간 빼고는 게임만 했다”



[카드뉴스] 불쾌한 신조어 1위 일베충·맘충 등 ‘OO충’

올해도 시대를 반영하는 신조어가 많이 등장했는데요.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렸던 신조어 중 불쾌한 신조어 1위는 뭘까요?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성인남녀 1408명으로 대상으로 ‘듣기 불편한’ 신조어에 대한 설문조사를 했는데요. 유난히 불쾌하게 느껴지는 신조어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72.7%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들이 꼽은 가장 불쾌한 신조어 1위에는 벌레를 뜻하는 ‘충’이라는 접미사를 붙여 상대방에 대한 혐오감을 드러내는 ‘OO충’이었습니다. ‘일베충’, ‘맘충’, ‘진지충’ 등이 있죠. 이어 ‘과메기, 홍어 등 특정 지역 비하 신조어(16.4%)’, ‘김치녀(14.2%)’, ‘암 걸릴 듯, 발암(9.0%)’, ‘헬조선(7.2%)’이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563,000
    • +0.83%
    • 이더리움
    • 3,415,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45%
    • 리플
    • 2,113
    • +3.43%
    • 솔라나
    • 137,800
    • +6.16%
    • 에이다
    • 409
    • +5.96%
    • 트론
    • 518
    • +0.78%
    • 스텔라루멘
    • 246
    • +5.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80
    • +4.13%
    • 체인링크
    • 15,550
    • +7.46%
    • 샌드박스
    • 124
    • +9.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