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스페셜리포트 [ 반·디는 위기인가 ] '겨울' 와도 투자는 계속된다…韓 반·디, 초격차 위한 달음박질 위기에 봉착한 국내 반도체ㆍ디스플레이 기업이 택한 길은 대규모 투자를 통한 초격차 수성이다. 주력 부문에선 기술 격차를 유지하는 동시에, 신성장동력을 키우기 위해서다.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에 따르면 한국의 내년 반도체 전체 공정 설비 투자액이 약 300억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전 세계 반도체 설비 투자액 중 30%(1위)를 차지하는 수치로, 정부를 등에 업고 산업에 총력을 쏟아붓고 있는 대만, 중국도 뛰어넘는 수치다. 이 중심엔 올해 시설투자 최대치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되는 삼성전자가 있다. 삼성전자는 내년 하반기 완 2021-10-04 18:00 미ㆍ중 압박에 경쟁사 매서운 추격…"반·디 겨울 오나?" 반도체·디스플레이 업계의 가장 큰 불안은 핵심 공급망 리스크를 기업 차원에서 대비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미국과 중국에 모두 발을 걸치고 있는 사업구조 특성상 양국의 투자확대, 공급망 재편 요구 중 어느 장단에 맞춰도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치열한 줄다리기를 하느라 중대한 투자 결정 속도나 기술 개발이 늦어지는 동안, 미국이나 중국 경쟁사는 자국 정부의 자금ㆍ세제 혜택 지원을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해 우리 기업을 위협하고 있다. 이창환 반도체산업협회 상근부회장은 이번 미국 정부의 공급망 설문 제출 요청과 관련해 “문항을 살펴보면 너 2021-10-04 18:00 한국 수출 20% 차지하는 '반·디'가 위험하다 美ㆍ中 공급망 양쪽서 리스크 불거져 코로나19 비대면 추가 수요도 기대하기 어려울 듯 D램ㆍ낸드ㆍLCD 가격 하락세 접어들어 국내 수출액 중 20%를 차지하는 '효자'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에 위험신호가 감지되고 있다. 주요 생산망이자 수출처인 미·중 양국에서 모두 공급망 리스크가 불거지고 있는 데다, 메모리 반도체, LCD(액정표시장치) 등 주력 제품 가격도 본격적인 피크아웃(고점을 기록한 뒤 하락하는 현상)에 접어들었다. 수년간 지속돼 온 미·중 간 반도체 패권 경쟁은 어느새 ‘자국중심주의’로 세를 키웠다. 생산시설 현지 투자 2021-10-04 18:00 [ 코로나가 바꿨다 ] ‘코로나 시대’ 차별화된 아파트 특화설계…건설사들 “소비자 마음 훔쳐라” 창문 열지 않고 환기·청정 가능 층간소음 저감·에어샤워 도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건설사들이 차별화된 아파트 ‘특화설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 코로나19 방지를 위해 아파트 단지 입구부터 집 안까지 방역을 강화하는가 하면, 재택근무를 고려한 개인 오피스 공간을 만들어 제공하기도 한다. 일부 건설사는 ‘층간소음’을 줄여주는 특화설계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환기가 필요 없는 공기청정 시스템 ‘시스클라인’을 자체 개발해 차별화를 두 2021-10-01 06:00 침실서 일하고 주방에선 휴식…자투리 공간 ‘알파룸의 대변신’ 아파트 '기둥식 구조' 주목 리모델링·평면 배치 등 수월 코로나19의 종식보다 공존에 무게가 실리면서 새로운 주택 구조와 건축 방식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전통적으로 집은 먹고 자는 단순한 휴식공간이었지만 이제 업무·학업·문화생활·힐링을 모두 누릴 멀티 공간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런 ‘올인룸’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건설사들의 움직임은 발 빨라졌다. 주택 건축 방식의 표준이 된 벽식 구조보다 유연한 공간 활용이 가능한 기둥식 구조 방식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올인룸 구현에 분주한 건설사들 최근 한 취업 플랫폼 업체가 재택근무 2021-10-01 06:00 집안으로, 공유오피스로…코로나가 바꿔놓은 ‘일터가 된 삶터’ 집에서 보내는 시간 늘면서 가족간 독립공간 원해…대형아파트 선호 뚜렷 취미생활·수납공간 활용 장점…공유오피스 지점·매출 늘어 '포화론' 무색 경기 성남시 판교신도시에 사는 K 씨는 지금 거주하는 아파트 단지 내에서 집을 넓혀 이사하는 걸 고민하고 있다. 재작년까지만 해도 넉넉하다고 생각했던 집이 지난해부터는 갑갑하게 느껴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서다. 코로나19 이후 K 씨 부부는 재택근무, 아이는 원격수업을 하며 거의 종일 집에서 시간을 보낸다. K 씨는 “각자 방이 하나씩은 2021-10-01 06:00 [ 벼랑 끝 ‘지역 소방수’ ] 송재호 “지방銀, 지역경제 버팀목…인센티브 등 국가 지원 시급” 국가 대신 지역경제 뒷받침 불구 불균형 발전이 지방銀 쇠퇴 야기 中企 대출 등 리스크 줄여줘야 비대면·디지털 전환 트렌드 확산 시중銀과 공존 위해 속도조절 필요 “지방 경제를 뒷받침하는 역할은 국가인데, 지금은 지방 은행이 하고 있는 거죠.”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송재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6일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지방 은행의 현주소에 대해 이같이 진단했다. 국가가 해야 할 일을 지방 은행이 대신하고 있다는 의미에서다. 그는 “공적 역할을 지방 은행이 대신하는 측면이 있다”며 “(이런 것에 있어서는) 정부가 지원을 확실하게 2021-09-29 05:00 지자체·교육청 금고 지정, 지방銀에 우선권 줘야 자금 공급 위한 수신 필요하지만 시중銀과 규모의 경쟁서 밀려 공공기관 제휴 통한 상생 필요 지방 은행이 지역에 자금을 공급하는 고유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선 총알, 즉 ‘대규모 수신’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자치단체 또는 교육청의 금고로 지정되는 것은 총알을 장전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이 때문에 지방 은행의 취지를 살리고 국가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자체와 교육청의 금고 선정은 지방 은행이 우선돼야 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지자체는 자금을 관리하고 운용하기 위해 계약 형식으로 금융기관을 지정한다. 금고 약정 기간은 2021-09-29 05:00 부산은행 가보니, 모바일 뱅킹 서툰 어르신들의 ‘사랑방’ 스마트폰 사용 어색한 노인 고객들 많아 자산 규모 비슷한 시중은행에 비해 점포 2배 지방銀 관계자 “단골 고객과 가족같이 지내” “5만 원짜리 신권으로 바꿔 주세요.” 추석을 앞둔 17일 부산 남구에 위치한 BNK부산은행엔 구권을 신권으로 교환하려는 고객, 밀린 은행 업무를 보러 온 고객들로 가득했다. 오전 11시를 조금 넘긴 시각이었지만, 번호표는 120번을 향해 가고 있었다. 고객들은 점원들과 은행 업무 외에도 날씨, 코로나19, 다가오는 명절 등에 관한 얘기를 나눴다. 지방 은행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이다. 지방 은행은 2021-09-28 05:00 [ 中 헝다發 금융위기 오나 ] ‘中 헝다’ 디폴트 우려 여파...韓 금융주 ‘파란불’ 23일 중국 헝다그룹의 디폴트 우려 등으로 코스피가 지난 17일 대비 0.41%(12.93포인트) 하락한 3127.58을 기록한 가운데 다수의 금융업종 역시 ‘파란불’로 장을 마쳤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은행업(-0.89%), 생명보험(-0.89%), 손해보험(-0.74%), 증권업(-1.76%)이 하락 마감헀다. 이날 금융업종 중 삼성카드만 있는 카드업(0.30%)이 유일하게 상승 마감했다. 은행업 중 카카오뱅크는 전 거래일 대비 2.35%(1600원) 하락한 6만6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KB금융 역시 전 거래일 대비 2021-09-23 17:33 ‘헝다’ 위기서 발빼는 2대 주주...3주 새 1억890만 주 매도 보유 지분 전량 매각도 검토 중국 부동산 재벌 ‘헝다’의 2대 주주인 ‘화인부동산’이 헝다 지분을 대량 매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지분 매각 가능성도 제기된다. 헝다의 파산 위기가 고조된 가운데 주요 주주가 발을 빼고 있다는 평가다. 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화인부동산은 홍콩 증권거래소에 제출한 서류에서 8월 30일~9월 21일 헝다 주식 1억890만 주를 팔아치웠다고 밝혔다. 주당 2.26홍콩달러로 전체 매각 규모는 2억4650만 홍콩달러(약 372억 원)다. 화인부동산은 이번 주식 매각으로 13억8000만 홍 2021-09-23 16:52 헝다, 문어발 사업이 위기 불렀다…벽에 부딪힌 중국 성장모델 금융·전기차·헬스케어·스포츠 등 진출…359조원 빚더미 "헝다의 몰락, 부동산 주도의 중국 성장 모델 한계 시사" 중국의 거대 부동산 개발업체 ‘헝다그룹(영문명 에버그란데)’의 유동성 및 파산 위기가 연일 뉴스 헤드라인을 장식, 13년 전 글로벌 금융위기의 단초가 됐던 리먼브라더스 사태를 연상시키면서 시장의 불안감을 키우고 있다. 22일(현지시간) CNN방송은 헝다가 문어발처럼 사업을 확대하면서 결국 막대한 부채를 안게 돼 중국 경제는 물론 세계 금융시장에 최대 리스크로 떠오르게 됐다고 분석했다. 1997년 설립된 헝다는 중국 부 2021-09-23 16:34 [ 무너지는 자영업자 ] 대면서비스 수년째 '부진의 늪', 신산업 창출 등 구조조정 절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대면서비스업 위기는 제조업 위기와 닮았다. 반도체 호황에 따른 생산·수출지표 개선에 고무돼 비반도체 불황에 대응하지 못했던 것처럼, 코로나19 충격에 매몰돼 대면서비스업의 추세적 불황에 대응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2014년 제조업 균열, 작년에야 대응 = 한국의 제조업 위기는 2014년부터 시작됐다. 13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자동차와 가전제품 등 내구소비재 생산지수(원지수)는 2014년부터 7년 연속으로 감소했다. 반면 반도체 등 제조업용 중간재 2021-09-14 05:00 대면 서비스업의 붕괴, 자영업자 눈물 마를 날 없다 온라인 쇼핑 등 소비 트렌드 변화 위기는 이미 펜데믹 전 시작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해야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이 장기화하면서 대면서비스업 붕괴가 가팔라지고 있다. 경영난을 이기지 못한 자영업자들의 극단적 선택도 잇따르고 있다. 문제는 코로나19 이후다. 대면서비스업 업황은 2015년 이후 소비 트렌드 변화 등으로 추세적으로 악화하고 있다.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코로나19 종식 후에도 업황 개선은 어렵다. 13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달 숙박·음식점업과 부동산업의 서비 2021-09-14 05:00 음식ㆍ쇼핑 비대면 파고드는데 대면 업종은 '치킨게임' 자영업 포화상태인데 창업 증가세 취업난 2030도 자영업 창업 가세 외식하기보다는 집에서 배달음식을 시켜 먹는다. 마트나 시장에 나가기보다는 인터넷 쇼핑으로 저녁장을 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가속화하고 있는 ‘비대면’ 소비의 흔한 풍경이다. 비대면 소비 경향은 이미 코로나19 이전부터 시작됐다. 음식배달 이외에도 식료품, 옷, 가전제품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이 활성화하면서부터다. 애플리케이션(앱) 등을 통해 모바일 주문이 가능해지는 상품군들이 늘어나면서 비대면 소비 경향은 더욱 강 2021-09-14 05:00 [ 주택공약 쏟아내는 대선주자 ] '기본·원가·반값 주택' 약속한 대선후보들…현실성은 '글쎄' '반값 주택'·'반의반 값 주택' 등 실현 가능성 낮은 대책 우후죽순 임대주택 공급 등 공약서 실종 특정지역 개발 언급 혼란 가중 여야 대선 경선 버스가 출발하자 주요 예비 후보들이 부동산 공약을 쏟아내고 있다. 하지만 재원 마련과 임기 내 실현 불가능한 공약들이 많아 사실상 공염불에 가깝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당은 물론 야당 후보 공약에도 부동산 시장 기능을 무시하거나 형평성에 맞지 않는 공약이 많아 부동산 시장 안정은커녕 불안만 부추긴다는 지적까지 나온다. 12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각 대선 경선 후보별 부동산 공약 대부분 2021-09-13 05:00 영끌·전세난 등 규제 부작용에도…규제 더 강화한다는 여권 주자 26차례 부동산 정책 힘 못썼는데 토지 공개념 3법·세제 강화 시사 여야 주요 부동산 대선 공약이 발표된 가운데 여권은 차기 정부 집권 시 문재인 정부보다 더 강한 규제를 시행을 예고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에서 부동산 정책이 사실상 실패했음에도 차기 여권 대선주자들은 오히려 ‘더 센’ 부동산 규제를 시사한 셈이다. 설령 공약이 실현되지 않더라도 규제 강화 신호는 시장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내년 상반기까지 부동산 시장 불안은 이어질 전망이다. 12일 정치권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여권 주요 대선 후보들은 한목소리로 부동산 2021-09-13 05:00 201202203204205206207208209210 많이 본 뉴스 01 오키나와→대만…초강력 태풍 '참피' 경로, 현재 위치는? 02 반도체 대장주 주춤하는데 후공정株는 훨훨…실적 업고 한 달 새 53% 급등 [AI 공포 속 뜨거운 소부장③] 03 단독 삼성 갤럭시 공급정보 미리 알고 가족에 전달…엠씨넥스 부사장 재판행 04 속보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11%↑ 05 단독 감사원, 5대 정책금융기관 녹색금융 실태 점검…790조 기후금융 검증 본격화 06 속보 국제유가, 혼조⋯WTI 2.22%↑ 07 뉴욕증시, AI 기술주 반등 속 혼조⋯나스닥 1.11%↑ [종합] 08 삼성은 반도체ㆍSK는 AI 투자⋯4대 그룹 CEO 인사 변수는 [재계 인사 셈법] 09 중앙일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에 다우키움·CJ 컨소 10 3세대 치료제도 뚫은 ‘내성’…K바이오, 4세대 폐암 신약 도전 최신 영상 "씨앗 뿌리기 끝나고 수확 시작됩니다", 포스코홀딩스가 역사적 저점인 이유[찐코노미] 마켓 최신 뉴스 [오늘의 IR] DH오토리드ㆍ쿠콘 하나증권 "현대위아, 방산 매각으로 미래사업 투자 확대…목표가는 14%↓" [전일 주요공시] 삼성전기ㆍLS일렉트릭ㆍ현대로템 등 [오늘의 증시일정] 큐리언트ㆍMH에탄올ㆍ듀오백 등 삼전·하닉 무너진 한 달…소재·장비주는 40% 뛰었다[AI 공포 속 뜨거운 소부장①] 반도체 대장주 주춤하는데 후공정株는 훨훨…실적 업고 한 달 새 53% 급등 [AI 공포 속 뜨거운 소부장③] AI 거품론에 주가 흔들려도…글로벌 반도체 증설 경쟁은 ‘현재진행형’ [AI 공포 속 뜨거운 소부장②] '신창훈 체제' VIG파트너스…1조 규모 6호 블라인드펀드 '시동' 20년 키운 ‘일렉스’에 578억 쏜 우리산업…김정우 승계 ‘화룡점정’ 찍나? 중앙일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에 다우키움·CJ 컨소 뉴스발전소 화장실 다녀와도 손은 그대로…14%는 ‘손씻기 생략’ [데이터클립] 내가 저장한 뉴스 모아보기 내가 구독한 기자 전체보기 한 컷 국정감사 출석한 5대 은행장 [포토] 마켓 뉴스 특징주 투자전략 애경케미칼, 나트륨이온배터리용 하드카본 생산능력 3.7배 확대 소식에 상승세 한화시스템 7% 급락⋯조선사업 철수에 목표가 하향 에스엠벡셀, 위성 배터리 기술 확보 기대에 강세…기관 대상 IR 예정 서울고터 재개발 기대감에…천일고속·동양고속 장 초반 강세 한화에어로, 중동 긴장 고조에 10%대 급등 '주총·배당 통지서 수령거부' 스마트폰으로 신청…예탁원 비대면 서비스 코스피 IPO 공모액 작년 4분의 1 밑돌아…SFC 몸값 시험대[IPO 엑스레이] 스터닝밸류리서치 “웰크론, 방산부문 매출 성장ㆍ수익성 개선으로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 크리에이츠·래블업 공모청약 출격…엘리스그룹 등 3곳 상장[주간 IPO] [오늘의 투자전략] "코스피, 7일 급락 딛고 반등 시도"…5100선 '바닥론' 부각 오늘의 상승종목 10.19 장종료 코스피 코스닥 1.KBI동양철관 403 2.에스엠벡셀 930 3.솔루스첨단소재 1,730 4.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9,100 5.한화갤러리아우 900 1.CSA 코스믹 353 2.뉴인텍 202 3.삼기에너지솔루션즈 550 4.알멕 10,800 5.쏘닉스 745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종목 현재가(원) 변동률 비트코인 110,459,000 +0.14% 이더리움 3,242,000 +0.5% 비트코인 캐시 377,500 +2.61% 리플 1,757 +0.11% 솔라나 141,600 +1.51% 에이다 294 -0.68% 트론 446 -0.89% 스텔라루멘 240 +0.42% 비트코인에스브이 23,620 +0.04% 체인링크 16,200 +0.5% 샌드박스 80.09 +2.5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주목 펀딩 1 R Ripple $500M 2 W World OTC $52.5M 3 M Morpho $175M 4 A Alpaca $135M 인기 프로젝트 1 Q Quack AI x402 인기지수 342 2 P Pearl 인기지수 316 3 L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4 N NeoSoul Infra 인기지수 292 토큰 언락 임박 H HumidiFi 유통량 113% D-50 A Allora 유통량 89% D-22 C Capricorn 유통량 53% D-3 S Scroll 유통량 51% D-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