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밖으로 나가야 산다”...숏폼·라방·오프라인 ‘영토 확장’[홈쇼핑 새판 짜기]
인플루언서·팬덤 IP로 젊은층 공략 뷰티 편집숍 등 오프라인 접점 확대 TV·모바일 연계한 통합 세일즈 강화 TV 시청 인구 감소와 모바일 쇼핑 확산으로 성장 정체에 놓인 홈쇼핑업계가 본업을 강화하는 동시에 브라운관 밖에서 새 활로를 찾고 있다. 숏폼과 모바일 라이브커머스로 젊은 고객을 끌어들이는 한편 고객 데이터를 활용해 단독 상품을 개발하고 해외 브랜드 발굴에도 적극적이다. 여기서 더 나아가 오프라인 매장, 생활권 점포망까지 진출하는 등 종합 유통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10일 홈쇼핑업계에 따르면 주요 홈쇼핑사의
2026-08-11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