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 미래 모빌리티 청사진 공개…아반떼·PV5 앞세워 SDV·PBV 전략 본격화 [부산모빌리티쇼]
현대차, 8세대 신형 아반떼 공개 기아, PBV 신규 라인업 3종 공개 현대자동차그룹이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과 목적기반차량(PBV)을 축으로 한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공개했다. 전기차 대중화 이후 AI와 소프트웨어, 맞춤형 플랫폼으로 경쟁 축이 이동하는 가운데 현대차그룹은 신형 아반떼와 PV5 신규 라인업을 앞세워 미래차 시장 주도권 확보에 나선다. 현대차와 기아는 2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부산모빌리티쇼' 프레스데이에서 총 4000㎡가 넘는 대규모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차세대
2026-06-26 1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