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병우 iM금융 회장 “생산적·포용 금융, 외부 요구 아닌 성장 기회” [신년사]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이 “생산적 금융, 포용 금융, 금융소비자 보호, 내부통제 강화 등 사회적 요구에 기민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 회장은 2일 대구 소재 iM뱅크 제2본점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정부의 요구에) 단순히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수익원을 확보하고 이해관계자와 동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기회로 바라봐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시무식은 새해를 상징하는 캘리그라피 퍼포먼스로 시작됐다. 황 회장과 계열사 대표들은 캘리그라피 작가와 함께 붓으로 ‘iM’의 ‘i’를 새기며 새해 결의를 다졌다. 황
2026-01-02 1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