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효과 '7.4조ㆍ고용창출 2.3만명'…경주, 국제도시로 활력[APEC 경주, 세계 중심에 서다]
21개국 정상 등 1700명 한자리에 도시홍보, 국가 브랜드 상승 기대 투자ㆍ산업협력 확대 간접효과도 관광ㆍ전시 등 지속성장 뒷받침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경제 효과는 약 7조4000억 원, 고용 창출도 2만3000명에 이를 전망이다. 21개 회원국 정상과 글로벌 기업 최고경영자(CEO) 17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단기 내수 진작은 물론 도시 홍보와 국가 브랜드 상승, 투자·산업 협력 확대 등 중장기 간접효과도 기대된다. 21일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이번 APEC 개최에 따른 경제
2025-10-22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