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건설 임직원이 2013년 계사년 새해를 맞아 서울 도곡동 사옥에서 건설업계의 발전과 위기극복을 염원하는 희망손도장 행사를 31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이희범 STX건설·중공업 회장과 박임동 사장을 비롯해 서울사무소 임직원, 현장소장 등 250여명이 참석해 새해 희망메시지와 손도장을 그랜드홀 행사장 뒷벽에 남겼다.
박임동 사장은 “건설·부동산
학교법인 숙명학원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손병두 KBS 이사장과 이희범 경영자총연합회 회장, 이돈희 전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김동녕 한세예스24홀딩스 회장 등 4명을 신임 이사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숙명학원에 따르면 지난 24일 열린 '2012학년도 8차 이사회'에서 내년 2월 사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이용태 이사장과 김광석, 황규빈 이사 및 지난
STX건설이 아랍에미리트연합(UAE)에서 지상 29층 높이의 주거용 빌딩 건축공사를 또 따냈다.
STX건설은 UAE에서 3800만달러(한화 400억원) 규모의 아바르 샴스 레지덴셜 빌딩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UAE의 투자회사인 아바르 그룹이 발주한 이 프로젝트는 수도 아부다비의 알 림 아일랜드(Al Reem Island) 샴스(Sha
STX건설이 최근 6건의 아파트 도형저작물 저작권 등록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아파트 단위가구 평면을 수요에 맞게 특화한 평면 5건과 모듈화를 통한 조명 디자인 1건을 개발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는 주부들의 최선호 요소인 수납력 강화 및 점차 증가하는 실버세대를 위한 마스터 공간과 게스트 공간의 분리 등 실수요자를 위한 맞춤형 특성을 적극 반
STX건설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총 908억원 규모의 하남 미사 A5블록 아파트 건설공사 8공구를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건설공사는 경기도 하남시 하남택지개발지구 내에 연면적 16만 7922㎡의 공동주택 1164가구와 부대복리시설, 토목공사 등을 진행하는 프로젝트다.
이 아파트는 보금자리주택으로 민간에 공급될 계획으로 전용면적
STX건설이 국내에서 600억원대 규모의 제조 플랜트 공사를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건설사에 따르면 욕실제품 전문업체인 로얄앤컴퍼니가 발주한 화성공장 신축공사를 약 600억원에 수주했다. 지난 3월 부지조성을 위한 토목공사에 이어 공장 신축공사도 단독으로 따낸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율암리 일대에
STX건설이 경남 창원에서 ‘창원 북면 STX 칸’ 아파트 견본주택을 지난 17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창원시 의창구 북면 무동 도시개발사업지구에 공급하는 창원 북면 STX 칸은 1단지 854가구, 2단지 231가구로 지상 최고 22층 18개동 총 1085가구의 대단지로 구성된다. 전체 공급가구의 100%를 △59㎡ 111가구 △84㎡ 974가구 등 전용
STX건설이 자사 그룹 주요 생산거점인 경남 창원에서‘창원 북면 STX 칸’을 분양한다.
창원 북면 STX 칸은 창원시가 환경친화적 주거공간으로 조성 중인 창원시 의창구 북면 무동 도시개발사업지구에 1단지 854가구 2단지 231가구로 구성된다. 지상 최고 22층 18개동 총 1,085가구의 대단지로 지어진다.
전 가구를 전용면적 59㎡ 111가구,
5·10부동산대책 발표 50여일이 지났지만 수도권 매매시장이나 분양시장의 분위기는 여전히 썰렁하다. 때문에 벌써부터 후속대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현재의 시장 상황에서 웬만한 정책으로는 시장이 움직이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특히 수도권 매매시장의 거래는 계속 하락하고 있고, 대책 발표 후 청약을 시작한 단지들의 경우 수도
STX건설은 경남 거제에 거제STX지역주택조합이 추진해온 조합아파트 ‘거제 STX 칸’ 견본주택을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거제 STX 칸은 지상 24층 14개동 총 1030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다. 전체 공급가구의 100%를 전용면적 84㎡ 이하의 중·소형 세대로 구성, 조합원 공급분을 제외한 △59㎡ 105가구 △74㎡ 141가구 △84㎡ 60가구
조선도시 거제에 거제STX지역주택조합이 추진해온 조합아파트 ‘거제 STX 칸’을 선보인다고 STX건설이 26일 밝혔다. 거제 STX 칸은 1030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로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306가구가 오는 5월 중 일반분양 예정이다.
거제 STX 칸은 14번 국도와 인접한 거제 사등면 사곡리에 지하 2층, 지상 24층 총 14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
◇ 전날 미국 증시
*뉴욕증시는 (현지시간 24일) 미국 기업 실적이 엇갈리며 혼조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74.39포인트(0.58%) 상승한 1만3001.56, S&P500 지수는 5.03포인트(0.37%) 오른 1371.97, 나스닥종합지수는 8.85포인트(0.3%) 떨어진 2961.60에 장을 끝냈다.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AT&T와 3M
국내 건설사가 중남미 시장에서 총 88억달러(한화 약 10조원)에 달하는 초대형 공사를 따냈다. 이는 국내 건설사가 해외시장에서 따낸 건설 수주로는 역대 세번째에 해당하는 규모다.
대우건설과 STX건설은 오는 25일 세계 최대 원유 보유국인 베네수엘라 볼리바르 공화국에서 88억달러 규모의 초대형 석유수출시설 건설 사업에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밝
건설사들이 미분양 털어내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주택시장 장기침체 속에 순위내 청약 이후 미분양 아파트로 남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파격적인 조건으로 수요자들을 유혹하는 건설사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특히 최근에는 중도금 무이자 등 금융 혜택은 물론 프리미엄 보장제, 계약금 안심보장제 등 분양자의 안전까지 보장하는 다양한 마케팅이 일반화 되고 있다.
불과
STX건설이 중동시장 첫 진출국가인 UAE에서 주거용 빌딩을 또 다시 수주했다.
STX건설은 UAE에서 2000만달러(한화 220억원) 규모의 로닷(Rawdhat) 레지덴셜 빌딩 2차를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로닷 레지덴셜 빌딩 2차는 UAE 수도 아부다비에 11층, 78가구 규모로 건설되는 주거용 빌딩이다. 발주처는 UAE의 국영 투자회사인 아바
건설사들은 토목과 플랜트 뿐 아니라 신도시개발 분야에서도 해외진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그러나 도시개발을 위한 해외진출은 상당한 리스크를 안고 있다. 건설업계에서 잘하면 대박이고 잘못하면 쪽박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 것은 해외도시개발의 리스크가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해외 신도시 개발은 대부분 개발도상국이나 정정이 불안한 후진국에서 진행
현대건설 대우건설 GS건설 포스코건설 대림산업 등 20개 건설사가 사우디아라비아 주택 50만가구 건설사업 참여기업을 선정됐다.
국토해양부는 총 사업비 73조원에 이르는 사우디아라비아 50만호 주택사업과 관련해 이 사업에 참여할 우리 건설사 20곳을 선발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상 업체는 현대건설, 대우건설, SK건설, 경남기업, GS건설, 포스코건설,
STX건설은 수안 장안구 이목동에서 분양 중인 ‘수원 장안 STX 칸’ 아파트 잔여가구에 대해 최고 5000만원을 보장하는 프리미엄 보장제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26층 13개동으로 △59㎡ 207가구 △84㎡ 347가구 △101㎡ 108가구 △103㎡ 95가구 △114㎡ 144가구 △124㎡ 46가구 등 총 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