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현장 이해충돌·인권침해 등 윤리위험 공동 대응우수사례 공유·자가점검표 마련 등 협력체계 구축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를 비롯한 6개 공공기관이 해외 조직망의 청렴·윤리경영 강화를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해외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해충돌과 인권침해 등 윤리위험에 공동 대응하고 기관별 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코트라는 해외 조직망
KOTRA·관광공사·KOICA·aT·무보 참여…해외조직망 반부패 협력이해충돌·인권침해 공동 대응…윤리경영 체크리스트도 만든다
본사와 물리적으로 떨어져 내부통제가 상대적으로 어려운 공공기관 해외조직망의 이해충돌과 인권침해 등 윤리 문제를 막기 위해 6개 공공기관이 공동 대응에 나선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해외조직망을 운영하는 5개 공공기관과 ‘해외조직망 운
최대 10개 중소 협력사에 맞춤형 ESG 교육·컨설팅 제공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까지 지원 확대…13일부터 신청
롯데면세점이 중소 협력사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4년 연속 지원사업을 이어간다. 올해는 상생협력기금 5000만원을 출연하고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롯데면세점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한국석유관리원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손잡고 자체감사기구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내부통제 역량 강화에 나섰다.
양 기관이 축적해 온 감사 기법과 우수 사례를 상호 공유해 급변하는 대내외 감사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공공기관의 청렴·투명 경영을 한층 공고히 한다.
석유관리원은 7일 한국국제협력단과 자체감사기구 간 긴밀한 교류와 협력을 위한
강지헌·주수경 부부, 우크라이나·몽골·말라위에서 소외 이웃 돌봐의료봉사상에 박철성 원장, 사회봉사상에 김현수 이사장시상식 11월 25일 서울아산병원서 개최 예정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제38회 아산상 수상자로 지난 30년간 우크라이나, 몽골, 말라위 등 지구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의료·교육봉사를 펼치며 치과 의료인 양성과 아동·여성 지원 등을 통해 현지
기업-세무당국 간 디지털 연계 노하우 및 AIㆍ클라우드 기술 협력KOICA 필리핀 전자정부 구축 경험 살려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 가속화
더존비즈온이 키르기즈공화국과 손잡고 디지털 전환(DX) 및 디지털 경제 발전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더존비즈온은 키르기즈공화국 대통령 산하 국가투자처(National Investment Agency)와 디지털 전환
현대자동차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과 함께 모로코에 처음으로 국내 생산 전기버스를 공급한다.
현대차는 전라북도 완주군 전주공장에서 전날 코이카와 주한 모로코 대사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모로코 마라케시 시 친환경 전기버스 교통체계 구축사업 전기버스 국내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이카가 모로코 마라케시 시와
2014·2016·2020·2021년 CSR 필름 페스티벌 총 4회 수상임직원 디자인 역량으로 이태원 공중화장실 개선2026년 인도 청년 80명에 K뷰티·디지털·취·창업 교육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술과 고유 사업 역량을 사회적 가치로 융합하며, ‘좋은 일’을 하던 기업들이 이제는 ‘가
한진이 대홍수로 피해를 본 네팔 이재민을 위한 긴급 구호물자 수송을 맡았다. 인천공항 글로벌배송센터(GDC)와 대한항공 직항편을 연계해 담요 4만여 점을 네팔 카트만두까지 운송했다.
한진은 외교부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이 주관하는 ‘네팔 대홍수 피해 긴급구호물자 이송 사업’의 물류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구호물자 운송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서울 130곳·경기 29곳·인천 9곳에 본사기관 떠난 도심 유휴부지 주택 활용 가능성1·29 대책서도 이전 부지 2800가구 공급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본격화하면서 수도권에 자리 잡은 공공기관 부지의 향후 활용 방안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부가 수도권 잔류 기관을 최소화하겠다는 원칙을 세운 만큼 상당수 기관의 이전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현대자동차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과 손잡고 가나 자동차 정비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2030년까지 총 50억 원을 투입해 현지 교육시설을 구축하고 내연기관차 중심의 교육과정을 전기차·하이브리드차 등 미래차 분야로 확대한다.
현대차는 3일(현지시간) 가나 아크라 알리사 호텔에서 코이카와 자동차 정비기술 인재 육성 프로그램 ‘현대-코이카 넥스
구조견 5마리·드론 6대 등 전문 장비 700점 투입한국인 실종자 9명 추정지역 중심으로 열흘간 수색현지 오전 5시 55분 도착 예정…네팔 정부 요청으로 파견
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한국인 9명의 수색을 지원할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2일 현지로 출발했다.
외교부와 연합뉴스 등 따르면 KDRT 대원들을 태운 공군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
소방청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6~12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2026년 제2차년도 몽골 공적개발원조(ODA) 글로벌 현지연수'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되는 '몽골 재난대응 역량강화 ODA 사업'으로 몽골 재난관리청 소방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한국의 재난대응 경험과 현장 중심 소방기술을 전
국내 검증 기술 KOICA 프로그램 연계
호반그룹이 국내 스타트업과 함께 식수환경 개선이 필요한 방글라데시 지역에 안전한 물 공급을 지원한다. 호반그룹은 워터테크 기업 지오그리드와 방글라데시 케라니간지 지역의 공공기관과 교육시설에 통합형 스마트 정수시스템 ‘블로스(BLOS)’를 설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한민국 정부와 한국국제협력단(KOI
LG전자가 에티오피아에서 10년째 무상 직업교육을 이어가며 청년들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2014년 개교 이후 배출한 졸업생 679명은 모두 취업하거나 창업했다.
LG전자는 22일(현지시간)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있는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에서 제10회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졸업식에는 정강 주에티오피아 한국대사와 트
한진이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이재민을 위한 우리 정부의 긴급 구호물자를 전담해 운송한다.
한진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주관하는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긴급구호물자 이송 사업'의 물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구호물자 운송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6월 발생한 지진으로 피해를 본 베네수엘라 국민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진은 코이카가
델리 수도권(NCR) 지역에서 4개월간 청년 역량 교육 진행뷰티, 디지털, 취·창업 교육으로 인도 청년 자립 지원
아모레퍼시픽의 청년 뷰티 교육 지원 프로그램 ‘밋유어뷰티 아카데미(MEET YOUR BEAUTY ACADEMY)’가 인도 델리 NCR 지역에서 첫 글로벌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31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한국국제협력단(KO
LG, 한국전 감사 이어간다
LG가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위해 참전한 에티오피아 '강뉴(Kagnew)부대' 후손들로 구성된 '강뉴합창단'을 위해 전용 연습실과 음향시설을 지원한다. 참전용사 후손들이 문화적 역량을 키우고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한편, 한국전쟁 참전국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실천하겠다는 취지다.
24일 LG는 국가보훈부, 사단법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이 태국에 한국의 우수한 순환경제 및 친환경 생산 노하우를 성공적으로 전수했다.
KCL 컨소시엄(KCL·한국전자기술연구원·엠와이씨)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추진하는 '태국 삼각협력 아세안 전기전자산업 탄소중립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태국 친환경 생산 교육 관계자 초청 연수'를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13일
공무원연금공단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공동으로 최근 퇴직준비교육을 수료한 퇴직예정공무원들을 대상으로 KOICA 해외봉사단 사업 설명회 및 1대 1 전문상담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KOICA 해외봉사단 사업 설명회와 더불어 1대 1 맞춤형 전문상담으로 구성했다. 해외봉사 후 귀국한 단원의 활동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은 9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화성 호텔푸르미르에서 2025년 보건복지부 소관 장애인단체 상반기 연수를 열었다.
이번 연수에는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국 관계자와 소관 장애인단체 실무책임자 등 65명이 참석했으며, ‘국제개발협력 및 AI 시대 장애인단체의 역할과 미래 모색’을 주제로 진행됐다.
외부 강연에서는 정은주 KOIC
4차 산업혁명의 도래와 ‘디지털 뉴딜’ 시행으로 IT, 인공지능, IoT 등을 접목한 다양한 신직업이 주목받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친환경 이슈가 떠오르며 ‘그린 뉴딜’ 관련 일자리도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중장년의 일자리가 위협받을 것이라는 우려도 있지만, 전문가들은 숙련된 경험을 살린다면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일자리
UNDP 서울정책센터, 현대차 정몽구재단 공동주최 국제기구∙글로벌 투자자 앞에서 우수성 입증베트남 등 아세안 인접국 확산 추진
블록체인 레이어1 인프라 기업 서울랩스는 ‘글로벌 임팩트프러너’(Global ImpactPreneur) 데모데이에서 유럽 최대 사모펀드 운용사 CVC캐피탈파트너스가 수여하는 ‘CVC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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