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교와 세계중소기업학회(ICSB)가 경제성장과 혁신을 넘어 인간의 가능성과 삶의 질을 중시하는 새로운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부산대학교와 ICSB는 16일 부산대학교에서 '인간번영 부산선언(PNU–ICSB Busan Declaration on Human Flourishing)'을 발표하고, 사람 중심 기업가정신을 바탕으로 한 인간번영 사회 실현에
Dr. Ayman ElTarabishy(President and CEO of ICSB)
On October 15, 2026, the International Council for Small Business (ICSB) introduced Gross Domestic Humanity, or GDH, at the National Assembly of the R
김기찬 이투데이 사람중심경험연구소장
세계중소기업학회(ICSB, International Council for Small Business)는 2026년 10월 15일 대한민국 국회에서 국민총번영지수(GDH·Gross Domestic Humanity)를 선보였다.
이 새로운 지표는 GDP(국내총생산)만으로는 답할 수 없는 질문을 던진다. “경제 발전이 사람
아이만 타라비시 ICSB 회장 특별 강연 기업가정신·사람 중심 경영 발전 방향 논의
성경륭 남명K기업가정신아카데미 이사장이 세계중소기업학회(ICSB) 리더십상을 수상했다.
14일 서울 서초구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 대회의실에서 열린 남명아카데미 포럼에서 성 이사장에 대한 ICSB 리더십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성 이사장은 미국 스탠퍼드대 사회학 박사 출신
한강의 기적의 나라, 한국 - 경제는 성장했는데 국민은 번영하지 못한 국가성적표
한국경제의 혁신과 인간번영의 성적표를 받아 보았다. 혁신은 A, 인간번영은 C다. 경제는 성장했는데 국민은 번영하지 못했다. 세계중소기업학회(ICSB)가 43개 경제권을 채점한 결과다. 혁신은 43개국 중 2위, 인간번영은 43개국 중 26위였다. 세계에서 두 점수 간 격차가
사람중심 경험 연구소-HXI(Human-centered eXperience Institute) 연구위원ㆍ심사위원장 소개
연구소장 김기찬 교수ICSB 이사회 의장·가톨릭대 경영학과 명예교수
서울대 경영학 박사. 현재 세계중소기업학회(ICSB) 이사회 의장과 인도네시아 프레지던트대 국제총장으로 활동 중인 세계적인 석학. 혁신과 인간의 존엄·공감이 함께하는
‘사람’이 국가의 진정한 富 깨달아GDP가 못 본 삶의 조건 끄집어내무엇을 위한 성장인지 질문 던져
1968년, 마흐붑 울 하크는 카라치에서 연단에 올라 자신이 만든 성장 모델을 무너뜨렸다. 21년 뒤 그는 그 성장의 대가를 감춰 온 숫자를 대체하는 일에 나섰다. 그의 작업은 성공적이었다. 그리고 바로 그 점이, 이 이야기에서 우리를 불안하게 할 새로운
대공황 한복판서 제시된 GDP 개념생산량 보였지만 복지 추론엔 한계성장보다 번영 재는 도구 절실해져
1934년 1월, 사이먼 쿠즈네츠는 훗날 국내총생산(GDP)으로 불려지는 도구를 미국 상원에 건넸다. 그리고 같은 보고서에서 경고했다. 이 숫자는 삶이 잘 굴러가고 있는지를 말해 줄 수 없다고. 이런 경고는 바로 그 보고서 안에 있었지만, 우리는 90년 동
K기업가정신 조찬포럼 개최43개국 HCE 지표로 기업 성장·개인 번영 함께 평가“주주 중심서 이해관계자 중심으로”…AI 시대 경영 역할 논의
기업가정신을 창업과 기업 성장뿐 아니라 구성원의 잠재력과 사회적 신뢰, 공동체의 번영까지 포함해 평가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AI가 반복 업무를 빠르게 대체하는 상황에서 사람의 강점과 창의성을 끌어내는 기업이
美 의회·조지워싱턴대 연쇄 기조연설·패널 토론글로벌 석학·여성 CEO들과 미래 기업가정신 논의“여성 기업·스타트업 성장 위한 상생 생태계 구축”
조현민 한진 사장이 미국에서 열린 세계중소기업학회(ICSB) 2026 월드콩그레스에 참석해 여성 기업과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한 ‘사람 중심 상생 생태계’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조 사장은
김기찬 세계중소기업학회(ICSB) 의장은 "4차 산업혁명에서 5차 산업혁명, 기술중심에서 사람중심의 성장, 경쟁에서 나눔으로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김 의장은 지난달 29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2026 세계중소기업학회 세계대회' 환영사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우리는 미래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에 대한 대답은 청년, 여성, 그리고 사람중
UN 본부 경제사회이사회에서 기조연설'사람 중심 기업가정신' 글로벌 모델 제시
강병중 넥센그룹 회장이 "사람을 존중하고 마음을 비우며 미래 기회를 개척하는 것이 한국형 K-기업가정신"이라고 강조했다. 강 회장은 AI 시대를 맞아 사람 중심의 K-기업가정신을 지속 가능한 성장의 새로운 글로벌 모델로 제시했다.
강 회장은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
여러분 주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직이 있다면, UIT를 통한 사람중심 기업가정신 성공공식을 한번 적용해 보십시오. 기업을 살리는 마법의 UIT 공식이 될 것입니다.
• U: 사람을 이해하십시오.
• I: 사람에게 투자하십시오.
• T: 사람을 신뢰하십시오.
UIT는 ‘어떤 조직이 사람을 살리며 성장하는가’를 설명한다. “사람을 이해하고, 사람에게
기업가는 조직에 임팩트를 주는 사람이다
“위대한 기업가는 단순히 전략을 세우는 사람이 아니라 조직의 사고방식을 설계하는 질문을 던지는 사람이다.”
그리고 그 질문이 바로 이것이다. “너는 동료의 성공에 어떻게 기여했는가?”
기업가가 던지는 질문은 조직이라는 호수에 던지는 돌과 같다. 그 돌이 만들어내는 파문이 바로 임팩트(Impact)다. 기업가는
세계적 기업가정신 석학과 유엔 고위급 인사, 글로벌 우주항공·방산 기업 관계자들이 ‘2026 진주 K-기업가정신 국제포럼’에 참여한다.
진주 K-기업가정신재단은 26일 "올해 포럼을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개최한다"며 "‘글로벌 인류 번영을 위한 차세대 기업가정신’을 주제로 국제사회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AI),
호모 사피엔스의 르네상스가 열리고 있다사람을 살리는 5차 산업은 나눔산업이고, 신제품은 행복이다
AI가 이끄는 4차 산업혁명의 파고 속에서, 역설적으로 ‘5차 산업’이라는 신르네상스가 앞당겨지고 있다.
5차 산업이란 AI와 자동화가 만든 생산성의 성과를 사람의 행복, 장수, 창조성, 공동체 신뢰로 전환하는 나눔산업이다.
4차 산업이 지능화된 기계의
위대한 조직의 몰락은 대개 소란스럽게 시작되지 않는다. “좋은 게 좋은 것”이라는 친절한 방임, 누구도 불편하게 하지 않으려는 임원의 굿가이 코스프레, 그리고 부적합한 사람을 버스에서 내리게 하지 못하는 리더십의 우유부단함에서 조용히 시작된다.
우리는 한국사의 위대한 규범 리더를 가지고 있다. 바로 이순신이다. 이순신은 단순히 전술과 용맹의 지도자가 아
인도네시아 기업인을 위한 한국식 조찬모임이 최초로 시도되고 있다. 배움이 멈추면 꿈도 멈춘다. 인도네시아에서 ‘K-경영과 K-기업가정신’을 주제로 한국기업인 KBS(Korea Business Society) 포럼이 시작되고 있다. 이 포럼은 인도네시아 현지에 조찬 학습문화를 정착시키고 사람중심 K경영모델을 이식하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 '맑은쌀선크림'이 아마존을 중심으로 메가 히트를 기록하며 누적 판매량 1억 개를 돌파했다. 조선미녀의 구다이글로벌이 보여주는 이 폭발적 성장은 단순한 유행이 아니다. 그 비밀이 무엇일까?
이것은 단순한 화장품 판매 성공이 아니다. 기업 경쟁력의 중심축이 어디로 이동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시대적 사건이다. 우리는 지금 명확한 진실을 목격하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하는 길에는 공감이 있었고, 그 공감을 지속적으로 만들어내는 방법에는 엄격한 규율이 있었다.
“공감과 규율이 만나는 지점에서 사람의 잠재력은 조직의 위대한 성과로 바뀐다.”
공감된 규율이 있는 곳을 우리는 문화라고 부른다. 공감 없는 규율은 통제가 되고, 규율 없는 공감은 방임이 된다. 짐 콜린스는 규율을 통해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