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30억 원 이상 고액자산가 고객이 6000명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4일 기준 30억 원 이상 고액자산가 수는 6323명으로 지난 2024년말 대비 51%가 증가한 수치로 빠른 속도로 자산관리 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WM사업부는 30억 원 이상 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한 차별화된 VIP 멤버십 서비스와 초고액자산가
SK증권은 2026년 '고객' 중심 경영을 다짐하는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서약식에는 김동환 WM사업부문 대표와 강성호 금융소비자보호본부장을 비롯한 전국 지점장들이 참석했고, 강성호 본부장이 ‘금융소비자보호가 중심이 되는 New normal시대’ 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 이후 참석자들은 ‘금융소비자
현대차증권은 전날 신규 랩어카운트 상품으로 '다정다익 랩어카운트'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다정다익 랩어카운트’는 기업 탐방을 기반으로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국내 주식에 집중 투자하는 ‘바텀업(Bottom-up)’ 투자 전략을 활용한다. 개별 기업의 펀더멘탈과 경쟁력을 심층 검증하고 성장성과 가치가 높은 종목을 선별해 투자한다. 투자 이후에도 지
NH투자증권이 행정과 정책의 중심지를 넘어 신흥 부촌으로 거듭나고 있는 세종특별자치시에 자산관리 특화 영업점을 열고 충청권 공략에 나선다.
8일 NH투자증권은 자산관리 전문 역량을 집중시킨 ‘NH금융PLUS 세종WM센터’를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센터 오픈은 단순한 지점 확장을 넘어, 기존의 영업소 단위를 ‘WM센터’로 승격시켜 전문적인 자산관
NH투자증권은 투자권유대행인과 퇴직연금모집인의 영업 및 관리 업무 효율화를 위해 전용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15일 1차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용 홈페이지는 고객 관리, 교육·점검, 각종 서류 발급 등 현장 관리 업무 전반을 온라인으로 통합해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반응형 웹 방식으로 구축돼 PC와 태블릿, 모바일 등 다양한 기기에서
신한투자증권은 내년 1월 1일자로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직원·고객·주주·사회 모두에게 신뢰받는 회사’로 도약하기 위해 내부통제와 자산관리, 미래사업 축을 동시에 손보는 게 골자다.
이번 조직개편의 첫 번째 축은 바른 성장과 효율적 성장을 뒷받침할 내부통제 강화다.
신한투자증권은 금융소비자보호 규제 범위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
NH농협은행은 조직 안정과 미래 혁신 역량을 강화하는 2026년 부서장 인사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부서장 인사는 ‘성과 중심 및 조직 안정성 확보’를 위해 중앙본부국장 중 부서장 선임 원칙을 유지했다. 동시에 우수 영업점장을 신규 부서장으로 발탁해 현장 경험과 실무 중심의 리더십을 강화했다.
또한, 포용적 조직문화와 중장기적 인재 다양성 전략을
NH투자증권은 내년 경영목표인 자기자본이익률(ROE) 12% 달성을 위해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시행했다고 10일 밝혔다.
리테일 부문은 사업부별 책임경영 체계를 도입했다. 기존 WM사업부와 디지털사업부는 각각 독립적 운영체계를 갖추며 권한과 책임이 강화됐다. Retail사업총괄부문은 폐지하고 ‘채널솔루션부문’을 신설해 상품·콘텐츠 공급 기능과 개인·
NH농협은행은 내년 1월 1일부로 인공지능 전환(AX), 생산적 금융 강화, 고객 중심의 종합금융체계 확립 등 미래 금융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본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인공지능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분산되어 있던 AI전략, 데이터 분석, RPA를 통합한 'AI데이터부문'을 신설해 AI 대전환 컨트롤타워의
SC제일은행이 고액 자산가 대상 자산관리(WM)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 강남권에 글로벌 표준을 적용한 프라이빗뱅킹(PB) 센터를 새로 열었다. 이번 개소는 SC그룹이 한국 시장을 핵심 성장축으로 보고 자산가 금융을 본격 확장하겠다는 전략의 일환이다.
20일 SC제일은행은 서울 강남구 언주로에 예치 자산 10억 원 이상 고객을 위한 ‘압구정 프라이빗
'2025 여성금융인 국제 콘퍼런스' 16일 여의도서 개막이투데이 공동 주최자 여성금융인네트워크 있게 한 주역들
지난 10년, 여성금융인의 리더십은 더 이상 ‘예외’가 아닌 ‘표준’으로 자리 잡았다. 그 중심에는 남성 위주로 굳어져 있던 유리천장을 힘차게 뚫고 올라선 여성 리더들이 있었다. 국내 금융 산업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그녀들'은 위기 속에
NH투자증권은 'N2 국내채권 슈퍼리워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타사에 보유한 국내채권을 N2 계좌로 입고하거나, 개별채권대여 서비스에 신규 약정하는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해당 이벤트는 11월 2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국내채권 타사입고 리워드 이벤트는 타사에 보유한 국내채권을 NH투자증권 계좌로
주주서신 보내 '질적 성장 추진' 약속 "WMㆍ해외 사업ㆍ디지털 등 차별화2027년까지 ROE 10%, 주주환원율 50%"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강력한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프로그램 실천 의지를 드러냈다.
30일 신한금융에 따르면 진 회장은 최근 주주들에게 발송한 서신을 통해 ‘지속 가능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일류(一流) 금융그룹’으로
교보증권은 25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이석기 대표의 재선임 안건을 의결했다. 임기는 2년으로, 2027년 3월까지다.
이 대표가 경영지원총괄 및 세일즈앤드트레이딩(S&T) 부문을 담당하며 호실적을 기록한 덕분이라고 풀이된다. 지난해 교보증권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65.6% 증가한 1163억 원을 기록했다.
이 대표는 연임을 확정
최근 5년새 981개→750개 감소온라인 상담·포트폴리오 구성 지원중소형사, 중견·중소 IPO·기업금융
대형·중소형 등 규모를 불문하고 증권사들이 국내 점포 숫자를 줄이고 있다. 비대면 고객 서비스를 확장하고 기업 영업을 강화하는 전략을 추진한 결과로 풀이된다.
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증권사 60곳 국내 지점은 750개로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