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ㆍ태평양지역 관세청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아ㆍ태지역 관세행정의 정책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한다.
관세청은 27일 오전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제13차 세계관세기구(WCO) 아시아ㆍ태평양지역 관세청장회의 개회식을 열고 나흘 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회의에는 중국, 일본, 호주, 아세안 등 WCO 아ㆍ태지역 33개 회원국 관세청장과
현대상선은 국내 해운업계 최초로 한국 AEO(수출입 안전관리 우수공인업체) 인증 AA등급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현대상선은 이번 인증 획득으로 선박 입출항시 물품 검사 간소화, 선내 불법 반입물 검사 생략 등 통관 절차상의 혜택을 받게 된다.
또한 상호인증(Mutual Recoginition Agreement) 체결국간에 화물 수입 통관시
삼성전자가 헝가리내 대기업중 최초로 헝가리 AEO(관세 안전관리 우수업체) 인증을 획득했다.
삼성전자는 유럽 현지 TV 생산거점인 삼성전자 헝가리 법인(SEH)이 헝가리 세관으로부터 투명한 관세 및 물류 업무 처리 능력을 인정받아 관세 안전관리 우수업체(AEO) 인증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AEO(Authorized Economic Op
한국무역협회는 17일 국가정보원과 공동 주최로 트레이드타워에 '물류보안 국제심포지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국내외 전문가들은 한국정부와 기업들이 글로벌 물류보안 강화 추세에 맞춰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 무역협회 오영호 부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대외 무역의존도가 높은 우리로서는 향후 수출입화물의 안전과 원
기획재정부가 윤증현 장관 취임 이후 13일 대규모 고위직 인사를 단행했다.
재정부 안팎에서는 최근 윤증현 장관의 취임을 전후해 1,2 차관이 모두 교체된 가운데 청와대 산하 위원회와 총리실 1급으로 승진 이동하는 간부들이 많아 연쇄적인 이동 인사가 실시된 것으로 보고 있다.
재정부는 사령탑의 변동과 함께 이번 고위직 인사를 통한 분위기 쇄신을
민주당 이광재 의원(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은 13일 관세청에 대한 국정감사에 앞서‘수입품 유통이력추적시스템’와 ‘수입품 가격공개’의 법제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광재 의원은‘최근 멜라민 사건처럼 유통 과정이나 유통 후에 문제가 발생해 리콜을 해야 하는 수입물품 사례가 자주 발생하지만, 수입물품 유통이력 정보가 없어 대부분 리콜이 수입자 보유 재고물품에
같은 물품을 같은 조건에서 반복적으로 수입하는 경우 1년에 한 번만 가격신고서를 제출하면 된다.
관세청은 17일 "지난 15일부터 수입물품 신고시 첨부서류로 제출하는 가격신고서에 대하여 동일 물품을 동일조건으로 반복적으로 수입하는 경우, 일정기간별 포괄신고 하도록 제도를 개선해 납세자의 편의를 제고한다"고 밝혔다.
현재까지는 수입자가 수입신고건별
관세청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에 우리 전자통관시스템을 수출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했다.
관세청은 5일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인도 고아에서 개최된 제17차 WCO 아태지역 연락관회의에 참석, 전자통관시스템인 UNI-PASS를 역내 전산화분야 모범사례로 채택되도록 했다"며 "아울러 시스템의 아태지역내 홍보를 통한 역내 수출기반을 구축할 수 있는 기반
앞으로 과세가격 결정사례 등 관세평가정보를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게 된다.
관세청은 12일 "과세가격 결정사례 등 관세평가정보를 인터넷을 통하여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는 관세평가정보 인터넷 공개시스템(CUVIS)을 13일부터 관세청 홈페이지를 비롯해 관세청전자통관시스템, 관세평가분류원 홈페이지에 개통한다"고 밝혔다.
관세평가정보시스템은 관세청
관세청의 전자통관시스템인 'Uni-Pass'가 아시아태평양 무역원활화 및 전자상거래위원회(AFACT)가 주관하는 2007 eASIA Award 본상을 수상했다.
AFACT는 UN에서 제정하는 국제 표준에 따라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전자무역 및 전자거래를 촉진하기 위하여 설립된 아시아 최대 비영리, 비정부 협의체이다.
관세청은 "지난 9일 태국 방
관세청은 '고객맞춤형 물류정보제공 시스템(CLIS)'을 이용한 통관정보 지원서비스가 수출입기업의 물류관리와 세관서비스 품질제고 등 많은 개선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고객맞춤형 물류정보제공 시스템이란 모든 수입화물 이해관계자에게 화물 소재지ㆍ통관진행 상태ㆍ통관소요 총시간 및 평균시간ㆍ표준편차 등의 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것
한국과 벨기에 관세당국이 앞으로 통관정보 교환 및 화물보안 시범사업을 함께 추진키로 했다.
관세청은 29일 "성윤갑 관세청장은 지난 28일 벨기에 브뤼셀에 있는 세계관세기구(WCO)에서 벨기에 관세행정최고책임자인 노엘 콜핀(Nöel Colpin)과 통관정보 교환 및 화물보안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합의문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에
성윤갑 관세청장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리는 세계관세기그(WCO) 총회에 참석한다.
관세청은 27일 "성 청장이 참석하는 이번 총회에서는 WCO 사무총장으로부터 'WCO 무역안전 및 신속통관 지침' 이행 현황 및 공인경제운영인(AEO) 상호인증, 중소기업 AEO 지위부여 등에 대한 WCO의 지난 1년간 논의내용을 보고받을 예정
관세청은 아세안 지역의 세관당국과 원산지 확인업무에 대한 협력체계 구축을 추진한다.
관세청은 14일 "박진헌 차장을 수석대표로 인도네시아 반둥에서 개최된 제3차 한ㆍ아세안 관세청장 회의에 참석, 아세안 10개국 관세행정최고책임자와 함께 세관협력관계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관세청은 "이번 회의에서 지난 1일 발효된 한-아세안 자유무역협정(FTA)의
성윤갑 관세청장은 11일 일본 도쿄에서 무신셩(牟新生) 중국 해관총서장, 유키야수 아오야마(Yukiyasu Aoyama) 일본 관세행정 최고당국자와 제1차 한ㆍ중ㆍ일 관세최고당국자회의를 열고 동아시아 무역원활화 및 무역안전을 증진시키기 위해 3국 관세청이 공동 노력하기로 합의했다고 관세청이 밝혔다.
관세청은 "한ㆍ중ㆍ일 3국 관세청은 지난 2004
관세청은 지난해 '고객맞춤형 물류정보제공 시스템(CLIS)'을 개발해 무역업계의 물류처리기간을 대폭 단축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8일 밝혔다.
CLIS(Client-oriented Logistics Information System)는 물류참여자가 모든 수입화물의 위치 및 처리상황과 각 수입 건의 처리기간 및 일정기간 동안의 업체별 평균 처리기간 및 표준
관세청은 26일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주한 외국대사와 상무관 등 국내외 인사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5회 국제관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관세청은 "올해 국제관세의 날 기념행사에서는 '지적재산권 보호'를 주제로 가짜상품 전시회 개최와 지재권 보호 동영상 시연 등을 실시한다"며 "지재권 보호에 공이 큰 세관직원들에게 WCO가 주는 공
관세청은 26일 "최근 FTA가 확대되고 아시아ㆍ태평양 무역협정(APTA) 등 양국간 특혜관세를 적용하는 양허품목도 증가하고 있지만 협정에서 요구하는 원산지규정 및 특혜관세 적용절차 등에 익숙하지 못해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업체의 주의를 당부했다.
관세청에 따르면 FTA 시행 초기에는 협정적용 대상 물품인지를 몰라 특혜관세를 신청하지
관세청이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파푸아뉴기니에서 열리는 APEC 통관소요시간(TRS)단축 워크숍에서 회원국들에게 관세행정 정보시스템과 통관소요시간 단축경험을 전수한다고 20일 밝혔다.
관세청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세계관세기구(WCO)의 소속 지역능력배양사무소와 관세청이 주도해 이뤄지며 이 자리에서 관세청은 파푸아뉴기니 세관 및 무역업계 관계자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