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역폭메모리(HBM) 하이브리드 본딩 ‘화학적 기계 연마 패드(CMP 패드)’를 비롯해 초순수 공정용 자외선램프(UV 램프)를 생산 중인 에프엔에스테크가 대만 아사히램프 인수 효과를 바탕으로 올해부터 본격적인 실적 성장 국면에 진입할 전망이다.
삼성전자외에도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TSMC, 마이크론 등으로 고객사가 다변화됐으며, 향후 SK하이닉스
디스플레이 장비 기업 에프엔에스테크가 소재·부품 사업의 매출 비중을 30% 수준까지 늘렸다. 올해도 꾸준히 확대해 안정적인 실적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23일 에프엔에스테크 관계자는 "2023년 약 20%가량이던 소재·부품 매출액 비중이 지난해 30%가량으로 증가했다"라며 "올해도 고객사 다변화를 추진해 더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비 사업의
오하임앤컴퍼니가 신성장동력으로 친환경 생활가전 시장에 진출한다. 기존 가구 분야에서 쌓아온 안정적인 신뢰를 바탕으로 친환경 가전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겠다는 목표다.
16일 오하임앤컴퍼니에 따르면 친환경과 편의성을 강조한 생활 가전 신규 브랜드 ‘이롭(eerop)’ 출시했다. ‘지구를 이롭게, 생활을 이롭게’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이롭은 라이프 스타일
넥슨은 20일 자사 모바일 MMORPG ‘메이플스토리M’의 서비스 7주년을 기념해 성수동에 팝업스토어를 열었다고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22일까지 사전예약 없이 누구나 방문할 수 있다. 평소 친근한 캐릭터로 이용자와 활발하게 소통 중인 넥슨 김현승 디렉터가 직접 카페를 운영하는 콘셉트로 기획돼 스토어명은 ‘현디카페’로 지었다.
1층은 7주년 기념 파티
SK에코플랜트가 자외선을 활용한 수처리 고도화에 나선다.
12일 SK에코플랜트는 전날 서울 종로구 SK그린캠퍼스에서 환경 기자재 전문기업인 에코셋과 'UV(자외선) 고도산화(AOP, Advanced Oxidation Process) 기술 공동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코셋은 2000년 설립돼 20년 이상 환경 및 수처
SK매직은 제빙과 정수가 모두 가능한 대용량 ‘아이스트로 디스펜서 제빙기’ 렌탈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냉동전문기기 전문업체 아이스트로가 생산한 제품으로 일일 제빙량이 75kg까지 가능하다. SK매직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깨끗하고 신선한 얼음을 급속으로 생산한다. 적재공간이 넉넉해 사무실, 카페, 식당 등 업소와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사용할 수
◇노바텍
상반기 최대실적,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
국내 유일의 영구·차폐자석 전문기업
영구자석과 차폐기술
산업성장과 함께 신사업 가시화
이단 FS리서치
◇올릭스
3분기 후반부터 지켜볼 이벤트가 많다
2022년부터 임상 진입 Pipeline 수 증가
siRNA 플랫폼 기반 다양한 신약 Pipeline 임상 진전 중
2022년 3분기말부터 이벤트 증가, 주
FS리서치는 15일 에프엔에스테크에 대해 “부품ㆍ소재 업체로 다시 태어난 장비 업체”라고 평가했다.
레오 FS리서치 연구원은 “이 회사는 디스플레이용 세정, 박리, 식각 장비 생산 업체”라며 “삼성디스플레이가 주요 고객사로, 장비에 집중된 매출로 인한 리스크를 탈피하고자 2020년 4월 반도체 및 OLED 공정 자동화 장비 설계 및 제작을 하는 엠에스솔
청호나이스가 배수걱정 없이 전기코드만 꽂으면 어디든 놓고 사용할 수 있는 소형 건조기 ‘청호 살균 미니건조기’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청호 살균 미니건조기는 건조 용량 표준 2.5㎏(최대 3.0㎏)으로 빨래 양이 많지 않은 1인 가구에 가성비 좋은 소형 가전이다. 속옷만 따로 건조하고 싶을 때, 아이옷만 건조하고 싶을 때 또는 내일 당장 입어야
제네시스 최초의 도심형 럭셔리 중형 SUV인 ‘제네시스 GV70’이 공개되자 다양한 첨단 기능에 관심이 쏠렸다.
윗급 GV80은 물론 동급 경쟁 모델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다양한 아이디어와 첨단 기능을 모조리 담았다. 이는 향후 글로벌 럭셔리 중형 SUV의 기준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8일 최초 공개와 함께 관심을 끈 GV70의 3가지 신기술을 알아보자.
신일전자(신일)가 공간활용도가 높은 ‘미니 의류 건조기’를 4일 출시했다.
신일의 ‘미니 의류 건조기’는 3kg 용량의 제품으로 작은 평수에 거주하는 1인 가구와 효율적 공간 활용이 필요한 소가구가 사용하기 좋다. 전기식 건조방식으로 베란다, 주방, 서재 등 전원이 연결되는 공간 어디든 설치할 수 있다.
고효율 PTC 히터를 탑자해 강력한 열풍으
SK텔레콤은 자사의 제조 기업 맞춤형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메타트론 그랜드뷰'를 클라우드 기반 월 구독 형태의 서비스로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이날 경기도 안산시 스마트제조혁신센터에서 5G-SFA(스마트팩토리 얼라이언스) 주관 '5G SFA Arena Live' 행사에서 서비스를 공개했다.
5G-SFA는 5G 스마트팩토리 규격 표
레이캅코리아가 1.7kg의 초경량 무게의 올인원 살균 무선청소기 신제품 ‘레이캅 에어(모델명 RSC)’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레이캅 에어’는 기존 레이캅 살균 무선청소기 슬림형과 프리미엄형 두 가지 모델의 각 장점만을 골라 결합한 신제품이다. 소비자 니즈에 맞춰 최저소음과 가벼운 무게감에 BLDC모터의 강력한 흡입력과 바이러스 살균력을 모
SK텔레콤은 공장 자동화 전문 기업 한국오므론제어기기와 함께 '코로나19방역로봇'을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양사는 체온 검사, 자외선(UV) 램프를 이용한 방역 등 기존에 사람이 하던 업무를 로봇이 대신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코로나19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로나19방역로봇은 이날부터 서울 중구 을지로 소재 SK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글로벌 확산이 자동차 산업의 트렌드 변화를 몰고 왔다.
고객과 만나지 않고 신차를 판매하는 이른바 ‘비대면 신차 판매’가 등장한 데 이어 협력사 업무도 비대면 IT 시스템이 등장했다. 새로운 신차 기술개발도 방역과 살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ㆍ기아차는 코로나19 확산
현대자동차그룹이 차내에 자외선(UV) 살균 램프를 장착하거나 탈 부착형 시트 커버를 도입하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우려가 커진 위생 문제 대응에 나섰다.
현대차그룹은 10일 "차내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다양한 기술을 도입하고 있다"며 "가장 적용 가능성이 큰 기술은 UV 살균 장치"라고 밝혔다.
UV 살균은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이 안전성과 효율성을 보다 강화한 방식의 ‘워크스루 선별진료소’를 새롭게 단장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개선한 워크스루는 부스 크기를 늘리고 감염안전장치와 소독, 공조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해의료진과 환자의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 기존 천막 대신 샌드위치 판넬로 공사를 마무리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
쿠첸은 2월 소독기 품목 판매량이 전월 대비 60%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쿠첸은 2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젖병살균소독기, 식기소독기 등 소독기 품목의 판매량이 전월대비 늘었다고 분석했다.
쿠첸 젖병살균소독기는 상하 동시에 초강력 살균이 진행된다. 상부에는 듀얼 UV 램프를
효성ITX가 한국우시오와 손을 잡고 실내공기질(이하 IAQ) 개선 제품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2017년부터 실내환경 및 위생관리 제품 사업을 시작한 효성ITX는 지난해 프리미엄 가습공기청정기 ‘우루오리치(URUORICH)’와 UV탈취기 ‘라디카(RADICA)’, 공간살균기 ‘제피리아(XEFIRIA)’ 제품을 출시한 데 이어 올 하반
리큅이 식기구를 손쉽게 건조하고 살균할 수 있는 식기살균 건조대를 출시했다.
14일 리큅은 의류건조기에 이어 살균이 가능한 식기세척기가 가전업계의 새로운 필수가전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판단해 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리큅 식기살균 건조대는 강력한 열풍 건조와 UV램프로 세균 걱정 없는 살균기능이 가장 큰 특장점이다. 식품건조기 명가 리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