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투자자 2500만 시대. '비트코인'에 관심은 있지만, 어떻게 투자하는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코인 가이드'가 가상자산 투자의 A to Z를 친절하게 알려드립니다.
지금까지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원화계좌를 연동해 직접 코인을 매수·매도하고 다양한 서비스도 이용했다면, '개인 지갑'을 만드는 방법을 알아볼 텐데요.
내가 직접 가상자산을 보관할
북한의 해커 그룹 라자루스가 다시 한번 일을 냈습니다. 이들이 공격한 대상은 굴지의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비트인데요.
라자루스 그룹으로 추정되는 이들은 22일 바이비트에서 총 14억6000만 달러(약 2조 원)가량의 이더리움을 탈취했는데요.
이로 인해 바이비트에서 뱅크런(예금 대량 인출)이 발생했습니다. 40억 달러가 넘는 자금이 한 번에 빠졌
북한 공작원 지령을 받아 군사 기밀을 유출한 현역 육군 대위가 도박 빚에 시달려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국민일보 보도에 따르면 군사안보지원사령부(안보지원사)는 국방부 검찰단이 북한 공작원에게 포섭돼 한국군합동지휘통제체계(KJCCS) 해킹 시도에 도움을 준 혐의(국가보안법 위반 등)로 구속 기소된 육군 A대위(29)가 “사이버 도박 때문에 범행을
LG유플러스가 양자내성암호(PQC: Post Quantum Cryptography) 기술을 USB에 담은 ‘Q-PUF USB’ 보안토큰을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를 디지털뉴딜 산업·의료분야 사업에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양자내성암호는 양자컴퓨터로 풀어내는 데 수십억 년이 걸리는 복잡한 수학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암호화 방식이다. 현재 통용되는 RSA
홈플러스가 가성비 만점짜리 전기면도기를 내놨다.
홈플러스는 남성 고객들이 보다 경제적인 면도를 할 수 있도록 1만원대 전기면도기 ‘스마트겟 전기면도기’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 상품은 협력사와 대규모 물량을 사전 계약해 초저가에 선보이는 ‘빅딜가격’ 상품으로 내놨으며 연중 지속 할인가인 1만9900원에 판매한다. 저렴한 가격 덕에 연말연시 선
KT&G가 폐쇄형 시스템(CSV) 전자담배 '릴 베이퍼(가칭)'를 27일 편의점 CU에서 단독 판매한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KT&G가 이번에 출시하는 '릴 베이퍼'는 담배 스틱을 꽂아쓰는 기존 궐련형 전자담배와 달리 액상형 니코틴 카트리지(파츠)를 끼워 사용하는 CSV(폐쇄형, Closed System Vaporizer) 전자담배다. 가격은
전자담배 업계의 디자인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초기 궐련형 전자담배가 담배 맛과 연속 사용 여부 등 기능성 경쟁에 초점을 맞췄다면 신제품이 속속 출시되면서 디자인과 편의성에 주목하는 브랜드가 늘고 있다. 이들의 디자인 경쟁은 이미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를 통해 수면 위로 드러난 상태다.
KT&G는 궐련형 전자담배 ‘릴 하이브리드(lil HYBRID
모바일용 카메라 모듈 부품 제조기업 바이오로그디바이스가 정전용량식 지문인식센서 납품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지문인식센서(모델명 BF30A)는 FIDO(Fast Identity Online) 2 기반 USB 형태의 지문인식기에 적용될 예정이다. 현재 FIDO 1.0 기반 생체 인증은 금융권 모바일 뱅킹과 전자상거래 간편결제 서비스에 이용되고
암호기술 전문기업 드림시큐리티와 한국전자인증, 라온시큐어 등이 생체인증 국제기준 공식 인증을 통해 본격 시장에 진출한다. 개인용컴퓨터(PC)에 생체인식 장치를 연결해 간편하게 로그인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릴 전망이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드림시큐리티의 매직파이도2(MagicFIDO2) 기술은 모바일 환경에서의 표준을 포함해 모든 웹 환경에서도 서비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체 옥타코가 PC 보안용 지문인식기 이지핑거(EzFinger)를 정식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PC 사용자들의 온라인 보안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며, 간편하고 안전하게 PC 인증을 할 수 있는 기술에 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옥타코는 안전한 PC 인증을 위해 생체인식 전문회사인 바이오로그디바이스에서 직접 설계한 지문 인식
ICT 통합보안 기업 라온시큐어는 8월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국제 생체인증표준협회(FIDO Alliance) 주최로 열린 상호 운용성 테스트에서 자사 파이도(FIDO) 생체인증 솔루션이 'FIDO2 CertifiedTM'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테스트에는 FIDO 서버 및 인증장치 분야 글로벌 기업 20여개 사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라
최근 급증하고 있는 사물인터넷(IoT) 해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SK텔레콤이 양자기술을 활용한 보안 시스템을 개발했다. 조만간 중소기업과 함께 글로벌 IoT 보안 시장에 진출, 상생경영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SK텔레콤은 세계에서 가장 작은 크기의 양자난수 생성 칩 시제품 개발에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 양자난수생성기는 양자의 특성을 이용해 예측이
솔로로 돌아온 지드래곤의 독특한 USB 앨범이 눈길을 끈다.
지드래곤은 8일 오후 6시 국내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솔로 앨범 ‘권지용’의 음원을 공개하고 본격 활동에 나선다.
음원 발매에 앞서 지드래곤은 이날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권지용 A형 1988년 8월 18일’이라고 적힌 USB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드래곤을 떠올
가상화폐 비트코인 거래소에서 더 안전하게 계정관리를 하고 싶다면 일회성비밀번호생성기(OTP)를 설정해야 한다. OTP는 이중보호 장치로 가상화폐 투자 열풍 속에서 반드시 사용해야 할 것들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이와 함께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해 살펴보자.
◇OTP설정으로 보안성 ‘2배’ =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에 투자하기 위해선 비트코인 거래
가상화폐 비트코인 거래소에서 더 안전하게 계정관리를 하고 싶다면 일회성비밀번호생성기(OTP)를 설정해야 한다. OTP는 이중보호 장치로 가상화폐 투자 열풍 속에서 반드시 사용해야 할 것들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이와 함께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해 알아보자.
◇OTP설정으로 보안성 '2배' =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에 투자하기 위해선 비트코인 거
KT가 네트워크 보안기술을 앞세워 정보보안 사업을 본격화한다. USB 형태의 무선 보안 단말 '위즈스틱' 통해 국내 보안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전략이다.
송재호 KT 미래사업개발단장은 10일 서울 광화문 KT 본사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다양한 이종사업 간 융합으로 모든 사물이 네트워크 기반이 되면서 융합보안(물리보안+정보보안)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다
KT가 2018년 평창 올림픽에서 선보일 실감형 5G기술을 선보인다.
KT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정보통신박람회 ‘월드IT쇼 2016’에서 5G 올림픽을 주제로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KT는 △완벽한 네트워크 △미리 만나는 5G 올림픽 △스마트 IoT 등 3개 존으로 전시관을 꾸몄다.
생체인증이 금융권 비대면채널 실명확인 수단으로 부각되면서 생체인식 핀테크 기업들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다양한 생체인식 기업들 중 아이리텍과 아이리시스는 이달 초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에서 기술력에서 많은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이리텍
아이리텍은 ‘제2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에서 관람객들에게 미국 국토안보부(D
LG유플러스는 올해 하반기 비전으로 동영상과 사물인터넷(IoT) 분야 사업을 적극 추진함과 동시에 신사업을 발굴하는 투트랙 전략을 내세웠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6월 말에 출시한 ‘LTE비디오포털’ 역량 강화에 전사적인 역량을 투입할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TV, 영화, UCC 등 전 실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비디오를 하나의 포털
알리안츠생명은 내년 1월 부터 업계 최초로 고객들에게 인쇄 약관 대신 USB 약관을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기존에 책자 형태로 제작됐던 약관은 방대한 양과 무게로 고객들이 여러 보험상품의 약관을 보관하거나 설계사들이 휴대하고 다니기에 불편함이 컸다.
알리안츠생명은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 알리안츠 그룹이 전세계적으로 추진 중인 탄소 발생량 감소
앞길이 구만리인 청년 세대의 화두는 ‘어떻게 살 것인가?’라고 할 수 있지만, 인생의 종착점이 다가온 시니어의 화두는 ‘어떻게 남길 것인가?’다. 다음 세대에게 물려줄 유·무형 자산에 해당하는 증여와 자서전에 대해 살펴본다.
가난한 소작농의 아들로 태어나 중소기업의 사장이 되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결국 성공한 사업가로 거듭난 김증여 씨. 최근